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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 아이들 있는데 폭언한 '벤○ 차주'…아동학대 유죄 / JTBC 사건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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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3

차선변경 시비로 택시기사에게 욕설을 하는 과정에서 택시에 타있던 어린이가 이를 들었다면 아동학대죄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사건반장 #오늘사건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단독] CCTV 찍힌 새 아빠의 8살 딸 학대…무차별 폭행 충격 [MBN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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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2021

【 앵커멘트 】 새 아빠가 엄마 몰래 딸을 상습적으로 학대를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엄마 앞에선 '자상한 아빠'의 탈을 쓰고 뒤에선 학대를 한 건데, CCTV에 찍힌 폭행 장면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습니다. 김보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집안에서 한 남성이 여자 아이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 차례 때립니다. 아이가 얼굴을 부여잡고 우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더 때리고, 급기야 아이가 나가떨어집니다. 며칠 뒤, 아이가 반항하자 힘껏 아이 얼굴을 내려치고 아이는 한동안 움직이지를 못합니다. 지난해 12월, 새 아빠가 아이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초등학생 딸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모습입니다. 2년 전 함께 살게 된 새 아빠는 아내 앞에선 평범한 아빠처럼 아이를 돌봤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복통을 호소했고, 장염인 줄 알았던 어머니는 진단 결과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인터뷰 : 피해 아동 어머니 - "갑자기 애가 밤에 배가 아프다고 떼굴떼굴 굴렀어요. (응급실에서) 복부에 타박상이 있고 뇌진탕이 있어서 애가 토한 거라고…." 집 안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해보니 엄마가 화장실이나 편의점에 간 사이 아이를 때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둘이 있을 때만 때려 폭행 사실을 알 수 없었고, 아이 역시 보복이 두려워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 인터뷰 : 피해 아동 어머니 - "'00아 왜그래' 했더니 아기가 넘어져서 옷걸이가 있어요. 거기에 눈을 박았다고 그래요. - "최근에 말했다는 거 아니에요?" - "네 혼날까 봐 무서워서 말을 못했대요. 엄마 울까봐 혼날까봐 싸울까봐 그랬대요. ▶ 인터뷰(☎) : 이수정 /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 "단순한 폭행이 아닐수록 아이가 엄마한테 얘기하기를 어려워할 수도 있어요. 부모랑 분리해서 안전한 곳에 일단 먼저 조치를 해서 도대체 어떤 피해까지 당했는지 물어봐야 될 것으로…." 아이는 다리 인대와 혈관이 손상됐고, 극심한 심리 장애로 자해까지 하는 상황. 경기남부경찰청은 의붓 아빠 A 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MBN뉴스 김보미입니다. [spring🤍mbn.co.kr] 영상취재: 김영호 기자 영상편집: 송지영 #MBN #종합뉴스 #MBN종합뉴스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 📢 MBN 유튜브 커뮤니티🤍 MBN 페이스북 🤍 MBN 인스타그램 🤍

🕵3회 요약. 물고문 아동학대 살인사건 (1) │ 사망 직전까지 학대 당한 아이 [용감한형사들2] 매주 (금) 20:50 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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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2022

#권일용 #송은이 #안정환 #이이경 이모 부부에게 사망 직전까지 잔혹하게 학대당한 아이 CCTV도, 목격자도 없었지만 잔인한 범행의 실체는 이모의 휴대폰 속에 모두 담겨 있었습니다. 🔥[용감한형사들2] 매주 (금) 밤 8시 50분 본방송🔥 ▶E채널 채널번호 📺 olleh tv 48번 / Btv 49번 / U+tv 76번 / Skylife 44번 📺 ▷인스타그램▷🤍

[단독] 학대로 '괴물' 된 아들…"집은 지옥이었다" 옥중 인터뷰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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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2022

한 재소자가 저희 취재진에게 이런 편지를 보냈습니다. 아동 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싶다면서 인터뷰를 자처했습니다. 어릴 때 학대를 당한 이후 폭력적이고 반사회성을 보인 아이가 자신과 같은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희 JTBC는 교도소 측의 협조를 얻어서 어렵게 감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배승주기자 #JTBC뉴스룸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끊이지 않는 동물 학대...점점 잔혹해져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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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3:23
29.08.2022

#반려동물 #학대 #애견미용실 #강아지 #고양이 #반려묘 #반려견 #cctv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줄로 묶고, 때리고‥잇따른 중국 어린이집 학대 논란 (2022.06.19/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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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022

중국에서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영상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중국은 아동 학대 처벌법이 없어서 심각한 학대에도 아이들을 보호할 대책이 없다고 하는데요, 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중국, #어린이집, #아동학대

1억짜리 로봇개도 등장.. 사람이 차면 학대?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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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23

00:00 공장 누비는 '로봇 개'‥안전 사각지대 점검 (2022.10.26/뉴스투데이/MBC) 01:32 [이슈톡] 주인과 해변 산책하는 로봇 개 (2021.03.23/뉴스투데이/MBC) 02:18 [와글와글] '로봇 개'를 걷어차 버린 여성 (2023.01.13/뉴스투데이/MBC) 03:09 [재택플러스] 반려로봇‥'교감'에서 '돌봄'으로 (2022.08.03/뉴스투데이/MBC) #로봇 #로봇개 #반려로봇

물건 훔친 아이 양팔에 멍 자국…‘아동학대’ 잡은 마트 주인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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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5.2022

물건 훔친 아이 양팔에 멍 자국…‘아동학대’ 잡은 마트 주인 동네 마트에서 물건을 훔치다 적발된 9살 아이, 양 팔이 멍투성이었는데 주인이 지나치지 않고 아동학대를 신고했습니다. 김태영 기자입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아동학대 #마트주인 #신고 #경찰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2022. 04. 12. [공립유치원 아동학대 1편] "5살 아이 성기 옆에 연필"..서초 공립유치원 집단 학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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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2022

🤍 [EBS 뉴스] 서울 서초구의 한 공립유치원에서 최소 6명의 다섯 살 어린이가 교직원들에게 연필과 몽둥이 등으로 수차례 학대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아이의 바지 안에 뾰족한 연필을 세워 넣어 움직이지 못 하게 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먼저 피해 아동의 진술 영상 28개를 분석했습니다. 서진석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트] 서초구의 한 공립유치원에 다니는 5살 지후(가명). 언젠가부터 몽둥이를 들고 위협적인 행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후(가명)와 엄마의 대화 "손 올려! (아니 왜 몽둥이를 들고 그래?) 손 올려. 당장! 올려, 손 올려! (손 어떻게 올릴까?) 이렇게 들어야지, 도둑처럼." 엄마와 아빠를 때리기까지 했습니다. 지후(가명)와 가족의 대화 "너 아빠를 왜 때려? 아. 엄마하고 가자. 아." 지후의 이상행동이 발견된 건 지난달 둘째 주 무렵. 종일 뛰놀고도 지치지 않던 지후가, 유치원을 가기 싫어하더니, 이내 짧은 거리를 걷는 것조차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인터뷰: 서은아 / 지후(가명) 엄마 "저한테 잠깐만 걸어도 유모차를 꺼내달라고, 못 걷겠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근데 '엄마 천천히 걸어, 천천히 걸어' 계속 그러더라고요" 지난달 30일 무렵, 지후가 건넨 말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담임교사가 지후의 무릎 뒤를 '긴 막대기'로 때렸고, 심지어, 아이의 바짓 속, 성기 근처에 날카로운 연필을 꽂아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는 겁니다. 지후(가명)와 엄마의 대화 "(무슨 놀이?) 연필 놀이 (꽂고 그러면 걸어 다녔어, 앉아 있었어, 뭐 했어?) 앉아 있었어. (지후가 앉아 있었다고?) 응." 피해를 호소하는 건 지후뿐이 아니었습니다. 같은 반 친구 이수(가명)도 담임교사에게 손과 막대기로 구타를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수(가명)와 엄마의 대화 "선생님이 벌 받을 때 연필 집어넣으라고 그러고 친구들 혹시 때렸어? (응, ○○이는 여기) 허벅지. □□이는? (머리.) △△이는? (음, 배꼽)" 인터뷰: 나필주 / 이수(가명) 아빠 "움직이면 찔리니까요, 날카로운 연필에. 저는 감정을 다 빼고 말씀을 드리려고 하지만, 우리 가족 안에서는 그 선생님은 이미 악마화돼요. 악마예요. 악마로 인식되었어요." 학부모와 아이들은 담임교사와 보조교사 역할을 하는 교육실무사뿐 아니라 방과후강사도 머리를 주먹으로 때리는 등 학대에 가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민(가명) 엄마 "'OOO(방과후강사) 선생님이 내가 책을 모르고 진흙탕에 떨어뜨렸어, 진흙탕에 떨어뜨려서 주먹으로 내 머리를 세게 때렸어'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EBS취재진은 피해 아동 4명의 진술이 담긴 영상 28개를 분석했습니다. 영상엔 같은 반 5살 원아 6명 전원이, 담임교사 등 교직원 3명에게, 신체적 학대를 당했다는 진술이 담겨 있었습니다. 피해를 호소한 부위는 접촉이 있기 어려운 부위를 포함해 최소 14곳이 넘었습니다. 이수(가명)와 엄마의 대화 "어떻게 때렸냐면, 이렇게. 그래도 그렇게 많이 아프지는 않았어…" 학대 장소로 지목된 곳은, 교실과 강당 그리고 밀폐된 창고 등으로, 모두 CCTV가 없는 곳입니다. 지후(가명)와 엄마의 대화 "(그럼 한 명씩 데리고 들어가, 여러 명씩 데리고 들어가?) 여러 명. (지후는 누구랑 들어갔어?) □□이. 여기는 비밀 창고. 여기는 문이 잠겨져 있어." 맞은 이유는 장난감을 뺏어서, 물을 흘려서 등 대부분 작은 실수였습니다. 이수(가명)와 엄마의 대화 "(언제 어떻게 하다가?) 나 놀다가, 친구랑 부딪혔어."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들은 모두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담임교사 A씨는 아이들의 다툼을 말리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운 적은 있지만, 신체적으로 때린 적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초구 공립유치원 담임교사 A씨 "제가 때린 사실이 없다고만 제가 정확히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보조교사 B씨와 방과후강사 C씨도 어떠한 형태든, 학대는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서초구 공립유치원 교육실무사(보조교사) B씨 "제가 실수로 밟아서 손등을 살짝 밟은 적이 있는데, 그 외에는 지후를 밟거나 그런 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인 원장과 원감도 학대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초구 공립유치원 관계자 "어떤 피해를 어떻게 받았는지 정확하게 인지도 못한 상황이고 저희가 좀 피해 상황을 확인을 하고…" 같은 반 아이 최소 2명이 타박상 진단을 받고, 심리적으로 극도로 불안정한 상황. 인터뷰: "자기가 분명히 싫다고 했는데 제가 귀담아듣지 않고 보내서, 엄마가 정말 미웠겠구나. 그래서 그래 때려라, 엄마가 미안하다, 이렇게. 엄마 때려, 네가 맞은 만큼 때려 그러니까 아이가 눈물을 글썽이면서 그만 때리더라고요." EBS뉴스 서진석입니다. ※ 2022년 4월 12일 보도된 이 기사는 영상편집 상의 오류가 발견되어 아래와 같이 수정되었습니다. EBS뉴스는 한국기자협회 언론윤리헌장에 따라 해당 기사의 기사 수정 이력을 공지합니다. (수정 전) ➀ 최초 영상 04:10~04:15, 04:25~04:30 장면은 각각 교사 A와 B의 음성 보도임. ➁ 최초 영상 04:25~04:30 장면은 ‘EBS NEWS’ 로고가 적힌 휴대전화 연결 영상임. (수정 후) ➀ 2022년 4월 13일 10시 53분경 교사의 음성을 변조함. 2022년 4월 15일 17시 7분경 교사의 음성이 취재진과 교사의 직접 대화로 오해될 소지가 있어, ‘학부모-교사 면담 과정, 학부모 녹음 제공’ 표기함. ➁ 해당 영상이 취재진과 교사가 직접 통화를 한 것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어, 2022년 4월 15일 17시 7분경 유치원 외경으로 수정함

양산 어린이집 학대 | 노랑반 전원이 학대 당해...젖먹이를 물건처럼 차고 던지고...치아 3개 부러져 [제보이거실화냐]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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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022

| 7~17개월 영유아 7명 학대 의심 장면 CCTV에 포착 | 발로 밀고, 내팽개치고, 머리채 잡고, 뺨 때리고 경남 양산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반 아이들 전원이 학대를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민석(가명) 씨 부부가 생후 13개월 된 딸이 다쳤다는 어린이집 연락을 받은 건 지난 해 11월 30일이었습니다. 이 씨 부부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딸은 치아가 3개나 부러진 상태였습니다. 병원에서 만난 담임 보육교사 A씨는 미소(가명) 양이 혼자 일어나려다 넘어져 턱을 찧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어린이집 알림장에도 이같이 적은 A씨는 이 씨 부부가 경찰과 함께 CCTV를 확인하러 오자 “아이가 위험해 보여 발로 옮겨주려 했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그러나 CCTV에는 A씨가 아이를 연이어 발로 밀자 아이가 힘없이 고꾸라지며 바닥에 턱을 찧는 모습이 찍혀있었습니다. 추가로 20일 치 CCTV 영상을 열람한 이 씨 부부는 경악했습니다. A씨가 아이를 발로 미는 일은 다반사였고, 아이에게 베개를 던지는가 하면, 아이 양팔을 번쩍 들어 올려 내팽개치는 모습이 영상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었기 때문입니다. 학대를 당한 아이는 더 있었습니다. 머리채를 잡힌 아이, 슬리퍼로 뺨을 얻어맞은 아이도 있었습니다. 또 다른 아이는 보조교사가 던진 공에 맞는 등 같은 반 아이들 6명 모두 학대 피해를 입은 정황이 CCTV 영상에 포착됐습니다. 이 씨 부부는 “무작위로 뽑은 20일 치 자료 안에서 120여 건의 추가 정황을 발견했다”며 “경중을 따져 수기 기록한 것만 70건이 넘었고, 계속 추가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보이거실화냐’ 제작진은 CCTV 영상을 입수해 이같은 주장을 검증했고, 16일 치 영상에서 80여 건의 학대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아이를 잡아 던지고, 아이가 구석에 박혀서 울고 있는데, 한 20분 동안 달래지도 않더라고요. 갑자기 아이가 보던 책을 뺏고, 아이가 놀라서 우니까 책 모서리로 아이 다리를 찍더라고요.” - 추가 피해 아동 B양 어머니 정원 20명 규모의 작은 어린이집에서 상시적으로 일어난 학대 정황에 피해 아동 부모들은 오늘(7일)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어린이집 원장은 감독 소홀을 인정하고, 자진 폐원을 계획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가해 보육교사 A씨에게도 연락을 시도했지만, 끝내 답이 없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육시설 종사자가 상습적으로 학대 행위를 하면 가중처벌하게 되는데, A씨의 경우, 보육시설 종사자이면서 가해 행위를 한 기간, 횟수에 비춰서 상습성도 인정될 소지가 있어 명백한 가중처벌 대상으로 보입니다.” - 황성현, 변호사 잊을 만하면 불거지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맞벌이 생활로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길 수밖에 없는 부모님들 가슴에는 피멍이 들고 있습니다. “CCTV 영상을 본 날부터 자꾸 장면이 떠올라서 밤에 불면증이 심해졌어요. 일을 관두지 않는 이상 앞으로 어린이집에 계속 보내기는 해야 될 텐데, 마음이 많이 괴로워요.” - 추가 피해 아동 C군 어머니 “일하느라 믿고 맡긴 게 후회스러워요. 괜히 보냈나 싶고, 조금 더 데리고 있다 보낼 걸 일이 뭐라고 일찍 보냈나 싶어서...제 자신이 제일 죄인 같이 느껴집니다.” - 피해 아동 이미소(가명)양 어머니 [CCTV영상 및 자료 제공 = 피해자 학부모들] 제작 | 안용준 PD(dragonjun🤍ytnplus.co.kr), 강재연 PD (jaeyeon91🤍ytnplus.co.kr) 취재 | 강승민 기자(happyjournalist🤍ytnplus.co.kr)

[단독] 유모차를 쾅, 벌벌떠는 정인이…학대 CCTV 영상 보니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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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021

지금부터 보시게 될 이 화면은 저희가 단독으로 입수하고도 어떻게 보여드려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정인이의 생전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정인이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는 이미 여러 보도를 통해 충분히 아셨을 겁니다. 전문가들은 정인이 몸에 남겨진 흔적들을 보면 상당기간 학대가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는데, 지금부터 보실 화면은 정인이 몸에 왜 이런 흔적이 남게 됐는지를 짐작케 하는 생생한 현장 화면입니다. 너무나 아픈 기록이지만, 내일 정인이 양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다는 점을 감안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충격주의] 대인범죄로 발전하는 동물학대와 '동물판 n번방' #highlight #알쓸범잡 E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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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2021

#알쓸범잡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사건사고 알쓸범잡 crimetrivia EP.10 MC 윤종신x범죄심리학자 박지선x법학박사 정재민x과학박사 김상욱x영화박사 장항준 매주 (일) 밤 10시 40분 tvN 방송

[뉴있저] 던지고 짓누르고...친모·외조부의 아동학대에 '충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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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022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전해 드리는 '오늘 세 컷'. 첫 소식은 안타까운 아동학대 소식입니다. 아빠가 집을 비운 사이, 3살 아이를 친엄마와 할아버지가 상습적으로 폭행했습니다. 경기도 의정부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영상을 보면 아이의 얼굴에 인형을 던지더니 인형으로 얼굴을 짓누르는가 하면, 급기야 머리를 발로 차기도 합니다. 놀랍게도 모두 아이의 친엄마와 외할아버지가 저지른 학대인데요. 아이의 아빠는 이런 학대가 상습적으로 반복 돼 왔다며 인터넷 커뮤니티에 CCTV 영상과 함께 도와달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엄마는 혼자 육아를 하며 힘들어서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는데요. 누리꾼들은 친엄마에 의한 아동학대에 충격을 금하지 못했습니다. 스페인에선 주먹만 한 우박이 쏟아져, 태어난 지 20개월밖에 안 된 아이가 우박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현지시간 31일 스페인 동북부 카탈루냐에서 말 그대로 주먹 만한 크기의 어마어마한 우박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지름이 최대 11cm나 된 우박이 14분 동안 내리면서 50여 명이 다쳤는데요. 대부분 머리를 다치거나 뼈가 부러졌고, 얼음에 베어 상처를 입기도 했지만, 안타깝게도 부모와 함께 있던 20개월 아기는 우박에 머리를 맞아 숨지고 말았습니다. 카탈루냐 지역에서 이렇게 큰 우박이 내린 건 2002년 이후 20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해가 좀 뜨겁긴 했지만, 한결 시원해진 공기에 가을이 느껴지는데요. 궁궐에서 색다른 가을밤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오는 15일부터 '경복궁 별빛야행'이 열립니다. 선선한 가을밤에 전문해설사와 함께 경복궁을 탐방하는 별빛 야행. 휴궁일인 화요일을 빼고 하루 2회씩 열흘간 진행되는데요. 조선 시대 잔치 음식을 만들었던 '외소주방'에서 국악공연을 보고, 나인으로 분장한 직원들이 나르는 '도슭수라상'을 맛보는 색다른 즐거움이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복원을 마치고 모습을 드러낸 향원정도 볼 수 있는데요. 달빛 아래 취향교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향원정은 밤에 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고 합니다. 입장권은 내일(2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에서 선착순으로 예매를 하거나, 4시부터 추첨을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세 컷'이었습니다. YTN 윤보리 (ybr07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단독] 이번엔 과외선생님 '아동학대'에 7살 뇌진탕..."엄마한테 말하면 가만 안 둬"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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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2021

지난해 10월 20일…과외 수업하다 아이 얼굴 때리는 등 폭행·학대 가슴팍 잡아당기고…주먹으로 머리 마구 때리기도 지난해 10월 24일…목이 뒤로 꺾이도록 주먹질…겁에 질린 아이 폭행 피해 그림으로 표현…"7살 그림에 피눈물" [앵커] 7살 아이가 과외 선생님에게 상습적으로 폭행당해 뇌진탕 증세와 불안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엄마나 아빠에게 말하면 가만두지 않겠다, 더 때리겠다는 협박에 아이는 수개월 동안 학대를 당한 사실을 숨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혜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문이 굳게 닫힌 공부방 안, 과외 수업을 하던 A 씨가 갑자기 손가락을 튕겨 아이 얼굴을 때리기 시작합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집으려 일어나자 우악스럽게 가슴팍을 잡아당겨 앉히고, 급기야는 화를 못 참겠다는 듯 주먹으로 머리를 마구 때립니다. 다음 수업에도 폭행은 계속됩니다. 목이 뒤로 꺾이도록 주먹에 맞는 아이. 겁에 질린 채 팔로 막아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피해 아동 고모부 : 아이를 완전히 심리조절을 해서, 요샛말로 '가스라이팅'이라고 하죠. 너 엄마한테 얘기하면 가만 안 놔둔다 이런 식으로 협박한 거예요. 오랜 기간.] 상습적으로 학대를 당하던 B 양은 그림으로 폭행 사실을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해 혼이 나가 있거나, 반창고를 붙이고 있거나, 피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B 양의 스케치북을 가득 채웠습니다. 부모님에게 말을 하면 나쁜 사람이다,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더 때릴 거다, 반복되는 A 씨의 세뇌에 학대 사실을 숨겨오다 결국, 말이 아닌 그림으로 호소했던 겁니다. [피해 아동 고모 : (폭행을 당해서) 너무 다쳐서 아팠고, 아파서 공부는 할 수도 없고 자기가 정말로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나는 이렇게 죽어가고 있다. 이런 그림을 (고모) 집에다가 그려놓고 간 거예요.] B 양 가족은 A 씨의 학대가 과외를 시작한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무려 8개월 동안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B 양은 학대 후유증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이른바 뇌진탕 증세와 불안장애를 앓고 있고, 지금도 어른들을 무서워합니다. [피해 아동 고모 : (공연을 보러 가서) 공연하는 사람들이 사진도 찍어주고 인사도 하고 악수하려고 내려오니까 그냥 여기로(의자 밑으로) 가서 숨는 거예요. 너무 무섭다고 어른이. 자기는 아이라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대요.] A 씨는 아이가 문제를 풀지 않고 멍하게 있어서 참지 못하고 때렸다면서도 처음부터 그런 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아이가 멍한 것마저도 상습 학대 이후 겪게 된 증상이라며 A 씨를 고소했고,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YTN 김혜린입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혼자 집에 방치된 2살 사망…'사흘간 외출' 엄마 체포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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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0
02.02.2023

혼자 집에 방치된 2살 사망…'사흘간 외출' 엄마 체포 (서울=연합뉴스) 한겨울에 2살 난 아들을 사흘간 혼자 집에 두고 외출해 숨지게 한 20대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24·여)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인천시 미추홀구 한 빌라에서 아들 B(2)군을 집에 혼자 두고 외출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달 30일 집에서 나가 이날 오전 2시에 귀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B군은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 38분께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아는 사람이 일을 좀 도와달라고 해서 돈을 벌러 갔다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며칠 모텔에서 잠을 자면서 인천 검단오류역 인근에서 일했다"며 "처음부터 집에 들어가지 않을 생각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일이 많이 늦게 끝났고 술도 한잔하면서 귀가하지 못했다"며 "집을 나갈 때 보일러 온도를 최대한 높여 놨다"고 덧붙였습니다. A씨는 지난해 여름부터 남편과 별거한 뒤 별다른 직업 없이 간간이 택배 상하차 업무 등 아르바이트를 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제작 : 공병설·김현주 영상 : 연합뉴스TV #연합뉴스 #아동방치 #학대 ◆ 연합뉴스 유튜브→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아동학대 아니냐?" 아빠가 조종하는 거 아니냐고 의심 받는 최연소 무속인 | 진격의 언니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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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10
30.11.2022

#무당 #신내림 #최연소 9살 딸의 일상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아동학대'라고 합니다... 최연소 무당 김채원 가족의 사연💬 진격의 언니들💈매주 수요일 밤 11시 30분💇🏻 | 우리동네 B tv

은밀하게 벌어지는 학대...암수범죄, 아동학대를 부검하다 [풀영상] | 시사기획 창 360회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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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41
06.02.2022

방송일시 : 2월 6일(일) 밤 9시 40분, KBS 1TV 취재기자 : 이형관, 차주하, 윤경재 / 촬영기자 : 지승환 / 편집감독 : 김대영 아동학대 판결문 아카이브 인터랙티브 페이지 : 🤍 암수범죄(暗數犯罪). 사건이 일어났지만, 수사기관에 인지되지 않아 공식 통계에 집계되지 않는 범죄를 말한다. 아동학대가 그렇다. 대부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은밀하게 벌어지다보니, 학대 사실을 파악하기조차 어렵다. KBS [시사기획 창] 제작진은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을 앞두고,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부검을 시도한다. 전문가와 함께 최근 2년 동안 전국 법원의 1심 형사 판결문 천4백여 건을 전수 분석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을 추적하고, 이에 대한 사회와 국가의 책임을 묻는다. 또, 아동학대 범죄가 끊이지 않고 반복되는 이유를 진단하고, 해외 사례를 통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본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방송을 넘어, 디지털 기사와 판결문 분석 데이터 등을 담은 ‘인터랙티브 뉴스 페이지’로도 오는 6일부터 KBS 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 공포의 무용학원…“죽더라도, 은폐하면 아무도 몰랐다” 무용수를 꿈꿨던 10대 소녀들이 있었다. 그런데 이들의 낯빛이 갈수록 어두워졌다. 무용학원 원장 A씨가 학대를 일삼아서다. 구타는 예삿일, 망치로 머리를 때리거나 동물 분변 등을 강제로 먹이는 가학·변태적 학대도 이뤄졌다. 아무도 몰랐다. 이웃도, 학교도 심지어 가족도 학대를 의심하지 않았다. 수위는 갈수록 높아졌고, 한 아이가 물고문으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원장의 은폐로 범행은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다. 국과수 부검과 경찰 수사마저 피했다. 학대로 인한 한 아이의 죽음은 사인 불명의 변사 사건으로 끝났다. ■ 포착되지 않은 울음…“16개월 영아, 뼈만 앙상히 남아” 생후 16개월 된 여자 아이가 숨진 채 병원으로 옮겨졌다. 20대 아이 엄마는 “일을 마치고 돌아오니 아이가 숨을 쉬지 않았다”고 병원 관계자에게 말했다. 하지만 아이 몸 상태가 이상했다. 외상은 없었지만,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지나치게 말라 있었다. 의사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했다. 수사 결과, 홀로 아이를 키우던 엄마가 오랜 기간 방임한 사실이 드러났다. 야간에 일을 나가면서 물도 음식도 주지 않았다. 아이는 말라가는 몸으로 서러운 울음소리를 냈다. 하지만 엄마의 지인도, 주변 이웃들도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았다. ■ 판결문 분석해보니…‘암수성’ ‘핑계’ 그리고, ‘구조 신호’ 제작진은 전문가와 함께, 아동학대와 관련한 최근 2년 동안 전국 법원 1심 형사 판결문 천4백여 건을 입수해 피해 아동 2,367명과 가해자 1,406명에 대한 기록을 분석했다. 3가지 키워드가 결과로 나왔다. 첫째는 ‘암수성’이다. 아동학대 가해자는 대부분 가족이나 학교 교사 등 보호자였다. 범행 장소는 주거지가 유독 많았다. 아이가 다치거나 숨지는 등 피해가 클수록 주거지에서 벌어졌다. 아동학대는 외부에서 범행을 발견하기 어려운 구조였다. 둘째는 ‘핑계’다. 판결문 속 가해자들은 학대 이유 1,152가지를 댔다. 10명 가운데 8명이 아이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을 이유라고 주장했다. 전문가들은 학대하는 보호자들의 핑계나 변명이라고 지적한다. 마지막은 ‘구조 신호’다. 중상해와 사망 등 피해 정도가 심각한 중대 사건 55건을 따로 분석한 결과, 가해자 학대 전력이나 피해 아동의 오래된 상처 등 의심 징후가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아이들의 구조신호를 발견하기 위해 주변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해외는 어떻게?…“비극에서 아픈 교훈 먼저 얻어야” 아동학대는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다. 학대로부터 아이들을 지키는 일은 선진국도 해결 못 한 어려운 숙제다. 하지만 이들이 우리와 다른 점이 있다면 비극이 벌어진 다음이다. 미국은 아동학대의 비극에서 교훈을 얻고 또 다른 학대를 막기 위해 노력한다. 2013년 미국 대통령과 의회는 상하원 의원과 교수, 판사 등 12명을 선임해 백악관 직속 아동학대 진상조사 위원회를 꾸렸다. 이른바 ‘아동학대 사망근절위원회(CECANF)’다. 그동안 숱한 대책을 내놓고도 아동학대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한 국가 차원의 반성이자, 기존 아동학대 대응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려는 시도였다. 제작진은 당시 조사위원을 만나, 우리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아동학대 #아동보호 #어린이날 #부검 #암수범죄 #시사기획창 #kbs시사 '시사기획 창' 홈페이지 🤍 유튜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WAVVE '시사기획 창' 검색

[디라이브] 오은영 “아동학대 가해자, 학대 외 다른 양육법 모를 것”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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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38
19.11.2021

오늘(19일)은 정부가 정한 '아동학대 예방의 날'입니다.(아동복지법 제23조) 지난해 학대로 사망한 만 18세 미만 아동은 모두 43명이었습니다. 이 중 27명이 24개월 미만 영아였습니다. 신고가 접수된 아동학대는 모두 30,905건, 이 가운데 82.1%(25,380건)는 부모가 가해자입니다. 이어 친인척(5.4%), 초중고교 직원(2.9%), 타인(1.8%) 순이었습니다. 아동학대라는 범죄를 저지르게 하는 원인은 무엇이 있을까요. 오은영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박사는 오늘 KBS 디라이브와의 인터뷰에서 "학대 가해자는 어렸을 때부터 학대를 받고 자랐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이런 경우 학대 외에는 다른 양육법을 모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해자들은 어린 시절 겪었던 학대와 현재를 비교하며 학대 행위를 정당화하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처벌 강화와 동시에, 가해자들에게 양육법을 가르치는 등 재교육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아동학대 가해자들은 어떤 심리가 있나? "아동학대를 하는 사람들은 기본 조절 능력이 굉장히 부족한 사람들이다. 감정적으로는 분노나 화를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절대로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을 순간적으로 하게 된다. 또 결과 예측 능력이 떨어진다. 이 행동을 하고 나면 아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또 본인이 어떤 책임을 져야 될지 예측을 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들을 일종의 ‘치료의 장’으로 연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성장 과정에서의 영향은 어느 정도인지? "대개 가해자는 어렸을 때부터 굉장히 폭력적인 집안에서 컸거나 자신도 학대를 받고 자랐을 가능성이 아주 크다. 그래서 이들의 마음속에는 ‘나는 죽을 만큼 맞았는데 이 정도 맞는 거는 약한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하며 문제점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거나 때로는 정당화한다. 아이와 갈등이 생겼을 때 때리고 학대하는 것 외에는 전혀 경험하거나 배우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사회 제도를 이용해서라도 부모로부터 받지 못한 교육을 다른 측면에서 제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 처벌 강화는 학대 예방에 도움이 되나? "처벌은 강화하는 것이 맞다. 아동학대 처벌이 약했던 것이 사실이다. 처벌에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사회에서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행동이라는 합의이기 때문에 이런 상징적 의미가 매우 중요하다. 학대 예방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에 대해선 많은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본다. 범죄를 저지르고 난 상태는 너무나 비극적이기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 학대 피해 의심 아동을 발견한 어른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 "우선 아동학대는 제대로 발견되기가 매우 어렵다. 아동학대 가해자는 대부분 양육자이고 잘 드러나지 않는 사적 영역에서 일어나는 범죄행위다. 신고해도 범죄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여러 정보를 주는 사람이 가해자일 가능성도 매우 큰데, 학대 피해 아동은 자기 상태를 잘 이해하기가 어렵다. 늘 내 아이뿐 아니라 주위 아이들을 잘 관찰하고 지켜봐야 한다. 피해 의심 아동에게는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단독] 신생아 거꾸로 들고 흔들…CCTV에 잡힌 학대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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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020

정부 지원 서비스를 통해 부른 산후 도우미가 태어난 지 18일 된 신생아를 거꾸로 들고 흔들며 학대하는 모습이 집안에 설치된 CCTV에 찍혔습니다. 혹시나 했던 부모는 큰 충격을 받았고 흔들린 아기는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TJB 조혜원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SBS 단독보도] 기사 더보기 🤍 #SBS뉴스 #SBSNEWS #SBS_NEWS #에스비에스뉴스 #SBS_단독보도 #8뉴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ㅣ실비아 리킨스 학대 사건ㅣ미친 아동 학대 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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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23
03.12.2022

#실화사건 #미스테리 #무서운 #실화 #미스터리 #mistery #무서운이야기 #사건 #이야기 #범죄 #아동학대 #해외사건 #학대 #잔인한 안녕하세요! 큐리어스TV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미국의 인디애나주에서 일어난 영상 내용보다 훨씬 심각하고 끔찍한 아동 학대&살인 사건입니다. 더 궁금하시다면 위키피디아,나무위키나 영화 [ 아메리칸 크라임 ]을 추천드립니다. 구독 좋아요는 언제나 힘이 됩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출처▬▬▬▬▬▬▬▬▬▬▬▬▬▬▬▬▬▬▬▬▬▬▬▬▬▬▬▬▬▬ 🤍 ▬▬▬▬▬▬▬▬▬▬▬▬▬▬▬▬▬▬▬▬▬▬▬▬▬▬▬▬▬▬▬▬

[단독] 뒤늦게 공개된 CCTV‥100여건의 학대 정황에 부모들 '분통' (2023.01.26/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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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6
26.01.2023

경북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어린이 9명을 여러 차례 때리고 학대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수사한 경찰은 학대가 74차례 있었다고 보고 교사를 재판에 넘겼고, 1심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어린이집 CCTV를 확보한 피해 부모들은, 모두 180여 건의 학대 정황이 발견됐다며 추가 고발을 예고했습니다. 🤍 #아동학대 #보육교사 #영주

라바_법무부_아동학대예방_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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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5
12.11.2015

라바_법무부_아동학대예방_캠페인 #larva #larvacartoon #larvatuba

온몸 골절 학대…3개월 아기 살린 의사의 신고 /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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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21

태어난 지 석 달 된 아기가 온몸 뼈가 부러질 만큼 학대받았던 사건, 그동안 아기가 특이체질이라며 학대 사실을 부인하던 엄마가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검찰은 친부모의 친권을 박탈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사건 초기, 아이는 병원에 온 후 빠르게 부모와 분리 조치돼서 회복할 수 있었는데, 주치의의 역할이 컸습니다. 구성 : 박종진 / 영상취재 : 양두원·양현철 / 편집 : 천은선 / 담당 : 김정윤 온몸 골절 학대…3개월 아기 살린 의사의 신고 / 비디오머그 ✔신뢰할 수 있는 재미, 비디오머그 VIDEOMUG #비디오머그 #아동학대 #의사역할 #VMG ▶비디오머그 채널 구독하기 : 🤍 ▶Homepage : 🤍 ▶Facebook : 🤍 ▶Twitter : 🤍

훈육과 학대의 차이~!? 핵심만 쏙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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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2022

이제부터 바로 알자고요! 성남시에서 발간한 아동학대 예방 도서 3권 [지금 당신은 훈육을 하고 계십니까? 학대를 하고 계십니까?] [사랑의 손으로 폭력을, 훈육의 입으로 분노를 멈추세요] [신속하게 신중하게 상세하게 그리고 사랑이야] E-Book으로 보실 수 있어요! 🤍

"왜 동물 학대를 엄정하게 처벌해야 하나", 3,000자로 써 내려간 어느 판사의 판결문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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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2020

5월 8일, 울산지방법원에서 특별한 판결 하나가 나왔습니다. 견주에게 불만을 품고 6개월간 지속해서 동물을 학대한 사건의 판결입니다. 피고인 A씨에게 검사는 벌금 200만 원을 구형했는데, 재판부는 구형보다 강한 징역 4월을 선고했습니다.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거나 죽인 게 아닌, '단순 동물 학대'에 대해 징역형이 내려지는 건 드문 일입니다. 이런 이례적인 판결을 내리면서 울산지방법원 유정우 판사는 무려 3,000자가 넘는 '양형 이유'를 판결문에 남겼습니다. 그가 쓴 판결문에는 왜 동물 학대를 엄정하게 처벌해야 하는지, 동물 학대를 막는 일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있었죠. 이 특별한 판결문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이아리따 / 구성·편집 남영주 / 촬영 문소라 / 내레이션 이진실 인턴 / 담당 인턴 이수빈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 스브스뉴스 링크 - Facebook : 🤍 Instagram : 🤍 홈페이지 : 🤍

아동학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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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2

[장편소설]시어머니의 학대가 불러온 기막힌 운명 | 가슴에 핀 꽃 - 이춘해 장편소설 | 오디오북 | 소설 | 책읽는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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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4
07.12.2022

시어머니의 학대, 엄마에게 버림받은 딸, 딸을 버린 엄마의 한 - 이춘해 장편소설 가슴에 핀 꽃 * 이 작품은 2021년 12월에 업로드했던 각 회차별 영상을 편집하여 1개로 만든 합본 영상입니다. * 작가/작품 소개 이춘해 작가님은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조선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교직생활을 했습니다. '가슴에 핀 꽃'은 엄마에게 버림받은 딸의 긴 여정과 딸을 버린 엄마의 한을 통해서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과 가정의 소중함을 그리고 있습니다. * 이춘해 작가의 작품 - 장편소설 : 마침표 없는 편지, 나의 날개로 날고 싶다, 가슴에 핀 꽃 - 단편선 : 미인은 과속하지 않는다. - 동화 : 러블리 봉봉1, 러블리 봉봉2, 독도에서 개굴개굴 * Timeline 00:00:00 들어가는 말 00:00:36 학대 * 본 영상은 작가의 사용 허락을 받고 제작한 2차 저작물임을 밝힙니다.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이춘해 #책읽는오로라

노인학대 연 2만건…학대 가해자 1위는 배우자 / KBS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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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022

어제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이었습니다. 노인학대는 지난해 신고된 것만 약 2만 건에 이르고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에는 학대의 가해자가 배우자인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조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 가정의 70대 아버지는 치매에 걸린 뒤로 어머니를 향한 폭력성이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노인학대 피해자 자녀 : "(어머님이 좀 다치시거나 하신 적도 있으세요? 언제, 어떻게요?) 네. 너무 잦아서 잘... (특정하기 어려워요)."] 어머니는 아버지가 숨지기 전까지 5년 가까운 시간을 참고 견뎌야 했습니다. [노인학대 피해자 자녀 : "병원에서도 잘 안 받아줘서요. (어머니한테) 소리 지르고 욕하고 밥상 던지고. 대화에 응해주지 않으니깐 점점 더 소리 지르고 부수고 그렇게 하셨죠."] 코로나19 유행 속 노인학대 신고 건수는 지난해 만 9천여 건으로 전년보다 14% 증가했습니다. 노인학대 가해자는 배우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학대가 있었던 가구의 유형을 조사했더니 노인 부부 단둘이 사는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부부 중 한 명이 병을 앓고 있는 등의 이유로 정신적, 신체적 의존도가 높은 경우 물리적 학대가 더 빈번하게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치매 등 중증 질환으로 돌봄이나 간병이 필요한 상황에서 증상이 악화되면 학대 위험성도 높아지는 겁니다. [석재은/한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돌봄은) 에너지 소모가 대단히 많은, 어려운 일이에요. 가족은 사실은 돌봄 역량의 전문성이 낮고, 가족 고유의 역사적 관계 속에서 굉장히 감정적으로 얽혀 있는 상황도 많고요."] 전문가들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가족간 갈등과 돌봄 부담도 노인 학대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KBS 뉴스 조혜진입니다. 촬영기자:김준우 박상욱/영상편집:이웅/영상편집:김지혜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노인학대 #가해자 #코로나

살아 남아줘서 고맙습니다...다들 그런 줄 알았던 아동학대 피해자들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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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022

아동학대 피해자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는 EBS 홈페이지 다큐프라임 아동인권 6부작 '어린人권' 2부 - '살아남은 아이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BS 다큐프라임 '어린人권' 2부 보러가기 👉 🤍 오늘 밤 9시 50분 EBS 1TV 방송되는 다큐프라임 아동인권 6부작 '어린人권' 5부. 문 뒤의 아이들을 위하여'에서는 아동학대 관련 일을 오래토록 해온 관련자들의 경험을 통해 우리사회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다큐프라임 [어린人권] 6부작 ✔방송일시 ✔2022년 5월 9일(월) ~ 5월 24일(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50분, EBS1 #EBS #다큐프라임 #어린인권 어린이 #인권

초등교사 아동학대, 무죄를 주장하기 어렵다면?❌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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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022

#초등교사학대 #교사아동학대 #아동학대변호사

보육교사 이인혜, 아동학대 목격 후 ‘경악+분노’ @나도 엄마야 26회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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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2018

SBS 나도 엄마야 26회 20180704 보육교사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이인혜(윤지영)는 반 아이 한 명에게 윽박지르는 원장을 피해 아이를 감싸준다. 이어 모든 아이들이 하원한 후, 부모가 늦게 데리러 온다는 이유로 그 아이에게 아동학대를 가하는 원장의 모습에 분노한다. ☞공식 홈페이지: 🤍

강아지 학대한 유명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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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022

#김신영 #전국노래자랑 #동물

충격적 통계! 아동 학대는 폭발적 증가 중? 아동 학대의 4가지 유형 | 요즘 가족 금쪽 수업 3 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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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021

신체 학대, 성 학대, 방임 및 정서학대까지! 아동 학대는 폭발적 증가 중...? 외국과 비교되는 우리나라의 아동 학대 처벌 방법♨ 요즘 가족을 위한 단 하나의 특강쇼 [요즘 가족 금쪽수업]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

[실제상황] 새엄마에게 학대받고 있다고 거짓말하는 딸!? EP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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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2022

MBN 공식 '실제상황' 채널입니다.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하면 매일 흥미로운 '실제상황 Real story'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실제상황 Real Story 구독하기: 🤍 ☞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mbndcmanager🤍gmail.com ✅ 반전주의 연속보기: 🤍 ✅ 황당 사건 연속보기: 🤍 ✅ 스릴러 연속보기: 🤍 (2014.04.20~2020.09.06 방송한 영상들을 업로드 하고있습니다) #기막힌이야기 #실제상황 #MBN #결말포함 #천일야사 #재연드라마 #드라마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서프라이즈 #애로부부 #연애의참견

[실제상황] 새엄마에게 학대받고 있다고 거짓말하는 딸!? EP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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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31
05.11.2022

MBN 공식 '실제상황' 채널입니다.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하면 매일 흥미로운 '실제상황 Real story'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실제상황 Real Story 구독하기: 🤍 ☞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mbndcmanager🤍gmail.com ✅ 반전주의 연속보기: 🤍 ✅ 황당 사건 연속보기: 🤍 ✅ 스릴러 연속보기: 🤍 (2014.04.20~2020.09.06 방송한 영상들을 업로드 하고있습니다) #기막힌이야기 #실제상황 #MBN #결말포함 #천일야사 #재연드라마 #드라마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서프라이즈 #애로부부 #연애의참견

2022. 07. 12 [원주MBC] 어린이집 학대 신고.. 참다못한 교사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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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022

[MBC 뉴스데스크 원주] ■ ◀ANC▶ 원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대부분의 학대가 CCTV가 없는 곳에서 이뤄져 밝히기가 어려웠지만, 참다못한 교사의 신고로 학대 정황이 드러나게 됐습니다. 권기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4개월 된 아이 등에 날카로운 물체에 긁혀 생긴 상처가 선명합니다. 부모는 놀란 마음에 어린이집을 찾아 가 CCTV까지 확인했지만, 상처가 생긴 경위를 화면에서 찾을 수는 없었습니다. 속은 상하지만 어떻게 대응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던 부모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사고 당시 상황을 숨기기 위해 입을 맞췄고, 평소 일부 교사가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내용의 전화였습니다. ◀INT▶ 피해아동 부모 "'사실은 애들이 주기적으로 학대를 당했다.' 그래서 어떻게 당했냐고 물으니까 '교사방이나 이런데 끌고 가서 머리를 때리고 뺨을 때리고 이렇게 주기적으로 맞는 애들이 있다.'라고" 전화를 한 건 이같은 사실을 바로 옆에서 목격한 어린이집 교사였습니다. 동료 교사들의 부적절한 교육 방식을 보다 못해 알리기로 결심한 겁니다. ◀INT▶ 000 해당 어린이집 교사(음성변조) "교사실 들어가서 애기들 머리를 양손으로 친다던지. (어떤 경우에 그렇게 해요?) 말을 안 듣거나 통제가 필요한 경우" 피해아동과 같은 반 친구의 부모들도 최근 아이 몸에서 원인모를 상처를 발견하는 등 이상한 점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INT▶ 해당 어린이집 원아 A 부모 "얼굴이 부어있고, 등짝에 상처가 있고 발도 찍힌데가 있어가지고 이상하게 생각을 했었어요." ◀INT▶ 해당 어린이집 원아 B 부모 "조금만 뭐라하면 무서우면 팔로 이렇게 막더라고요 애기가... '뭐지' 그냥 처음에는 이랬는데" 경찰과 원주시는 아이들에 대한 대부분의 학대행위가 CCTV가 없는 '교사실'에서 이뤄져 직접적인 증거를 찾기는 어렵지만, 피해아동의 부모와 교사 등 관계자들의 증언을 중심으로 아동학대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MBC뉴스 권기만입니다.

[단독] "왜 안 죽냐, 기저귀 먹어라"‥요양병원에서 충격 학대 (2022.06.20/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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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22

경기도 남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간병인이 일부 환자에게 폭언을 하고, 폭행까지 일삼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그동안 면회 제한 때문에 환자를 만날 수 없었던 가족들은, 이런 사실을 전혀 알 수가 없었는데요. 결국 학대를 보다 못한 같은 병실의 환자가 상황을 녹음해서 피해자 가족에게 제보를 했고, 직접 확인해보니까, 내용이 충격적이었습니다. 🤍 #요양병원 #간병인 #학대

발달장애인 꼬집고 짓누른 강사...학대 결론에도 솜방망이 처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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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023

[앵커]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가 교육을 받는 발달장애인이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귀를 잡아당기고 강제로 넘어뜨리려 하는 등 가혹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해당 행위는 학대로 결론 났지만, 지도자는 경고 조치를 받는 데 그쳐 솜방망이 처분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윤성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성인 발달장애인의 사회적응 교육을 돕는 시설. 체육 활동 시간에 도구를 발로 찬 발달장애인에게, 강사가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라고 지시합니다. 따르지 않자, 강사는 장애인의 귓불을 꼬집고, 고개가 돌아갈 정도로 귀를 잡아당기기도 합니다. 거친 행동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등 위에 올라타듯 하며 강제로 앉히려 하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려고까지 합니다. 결국, 함께 있던 다른 강사가 그날 활동 일지를 쓰면서 과도한 신체적 강압, 학대 행위로 고민된다는 내용을 적었습니다. 센터 측은 체벌성 과잉 지도로 보고,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관계자 : 장애인체육회 쪽에서 저희 쪽에 파견 나오신 강사예요. 그분에 대해선 체육회 쪽에다가 저희 쪽에 강의하시는 것에 대해서 중지를 시켰고요. 학대 의심 사례에 대해선 장애인체육회 쪽에 통지를 했어요.] 보건복지부 산하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에도 신고했습니다. 학대라는 결론과 함께, 강사의 기본적인 소양과 인권 감수성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며 개선이 요구된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해당 강사가 소속된 서울시장애인체육회도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내부 심의를 거치라는 권고를 받았는데, 그 결과, 강사에게 최종적으로 내려진 조치는 구두 경고에 그쳤습니다. 반성하고 있고, 피해 장애인 측에 사과도 해서 문제가 일단락됐다는 게 이유입니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 수업 중에 과도한 부분은 있었는데 내부적으로 주의 조치를 하고 향후에 그런 게 발생했을 땐 인사위원회에 회부한다는 식으로 정리를 했죠.] 그러나 장애인 인권을 가볍게 여긴 솜방망이 처분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윤진철 /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사무처장 : 경고 정도는 의미가 없잖아요. 학대를 한 행위에 대해서 합당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합당한 처벌이라는 것은 이후에 그것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또, 장애인 학대에 대한 안일한 대응이 이어질수록 비슷한 사건은 끊임없이 되풀이될 거란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YTN 윤성훈입니다. YTN 윤성훈 (ysh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단독] 물고문만이 아니었다…이모 부부의 잔혹한 학대 (2021.04.07/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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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49
07.04.2021

열살 조카를 지속적으로 폭행하고 물고문까지 해서 숨지게 한 이모 부부, 기억하실 겁니다. 이 소녀는 '서연이'라는 이름으로 추모되고 있는데요. 섬뜩하게도 이모는 학대 상황을 직접 촬영까지 했는데 저희가 지금 보시는 서연이가 숨지기 3시간 전 학대 영상과 함께 검찰의 수사 기록을 입수했습니다. 그 내용은, 저희가 차마 온전하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잔혹합니다. 🤍 #이모부부 #조카 #서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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