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자연 смотреть последние обновления за сегодня на .

머리가 맑아지는 숲 속 치유음악 🎵 3시간 자연 명상음악,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 새소리와 하프연주 (Forest Light)

11820862
74271
2048
03:01:22
05.06.2019

🎵How I make my videos : 🤍 🎵숲 속 치유 명상음악 추천 1. Daisy : 🤍 2. Forest Light : 🤍 (현재 듣고 있는 곡) 3. Lotus : 🤍 4. Lake Mood : 🤍 🎵안녕하세요 ^^ 작곡가 메이레인입니다. 너무 덥고 머리는 자꾸만 멍해지고, 머리는 복잡해지는 날씨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위해 머리가 맑아지는 음악을 작곡 해보았어요. 편안한 숲의 소리와, 멋진 영상들로 복잡한 마음을 편하게 가져보세요. 여러분들이 일상에서 많이 지쳐 있다면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이곳은 여러분들의 힐링 공간이니까요 :) 힘든 것이 있다면 댓글로 나누면서 구독자 분들끼리 서로 응원해주기~! 아자아자 !! - 🎵트랙정보 곡 제목 : Forest Light 작곡가 : 메이레인 레이블 : 힐링트리뮤직 🎵디지털앨범 구매 안내 힐링트리뮤직의 모든 음원은 각 음원 사이트에 "메이레인"을 검색하면 앨범이 나옵니다. 네이버뮤직,멜론,Mnet,아이튠즈,지니 등등 - 🎵저작권관련 공지 (Copyright) 모든 음악은 (본인)메이레인의 권한 아래 있습니다. 불법 다운로드 및 상업적 사용을 금지합니다. 모든 사진과 영상은 무료를 사용하거나 저작권료를 지불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및 영상 구매처(Image & Footage) : ShutterStock, Pixabay, Storyblock, Pond5, IStock, Envato 🤍Copyright 2019 Mayrain All rights reserved - 🎵재생목록(Playlist) - 힐링음악 모음 (Healing Music Collection) : 🤍 - ASMR & 입체음향 (ASMR & Ambience Sounds) : 🤍 - 몽환적인 우주 판타지 음악 (Ambient Space Music) : 🤍 - 명상음악 & 수면음악 (Meditation Music & Sleep Music) : 🤍 - 메이레인 뉴에이지 피아노 (Mayrain's New Age Piano) : 🤍 - 웅장한 음악(에픽음악) : 🤍 #숲속치유음악 #힐링트리뮤직 #머리가맑아지는힐링음악

[4k 영상] 자연영상 / 힐링영상 / 아름다운 사이판 여행 바다풍경 / 랜선여행 / 고화질 테스트영상 / 카페 영상 / 힐링여행 / 해외여행 / 영상소스 - 엔티비스튜디오

874765
2897
348
01:25:08
02.05.2020

사이판 여행 돌면서 아름다운 절경들을 만끽하고 왔네요. 채널 통해서 자연풍경 영상소스들 문의가 많은데요. 설명란에 이메일 주소가 있으니 참조하세요. 본 영상은 (주)게티이미지코리아 계약 된 영상 소스들로 구성되어 있고 음원 또한 artlist와 연간 계약이 된 음원들입니다. 채널 영상들을 불법으로 사용시 민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채널 후원 : 🤍 (다음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 음악(음원)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링크로 가시면 2개월 추가 무료 혜택을 드립니다. ▷Artlist (장르별로 원하는 음악을 저작권 관계없이 찾을땐) : 🤍 ▷Artgrid (장르별로 원하는 영상을 저작권 관계없이 찾을땐) : 🤍 ■ 항공촬영 / 영상제작 / 영상소스 관련 문의 naturerelaxlife🤍gmail.com - 서울항공청등록업체 [ 제2021-5호 ]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0-서울마포-4419호 ] - 후원 계좌 : 신한은행 110-523-990046 엔티비스튜디오 = ※ 해당 지역은 사진 및 영상 촬영허가를 받았습니다. = #자연영상 #힐링음악 #풍경 #6kNatureMovie #6KKorea #covid19 #NatureFreeSource #한국의도시풍경 #한국의풍경 #엔티비스튜디오 #gettyimages #Storyblocks #Stockimage #게티이미지 #스토리블록

[ENG SUB] [4K LIVE] 실감 파노라마 한반도 자연유산 1부 “백두대간 꽃자리” (KBS 210211 방송)

203386
2234
117
00:53:14
11.02.2021

다큐인사이트 - 실감 파노라마 한반도 자연유산 1부 “백두대간 꽃자리” (2021.2.11 방송) 한국의 자연유산을 초고화질(UHD) 기반에 실감형 파노라마 기법을 도입해 제작한 ‘실감 파노라마 - 한반도 자연유산’ 1부 ‘백두대간 꽃자리’는 백두대간 명승지에서 피어나는 한국 고유종 야생화의 독특한 식생을 담았다. 설악산의 융기와 물줄기부터 태백산, 주왕산, 덕유산,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장대한 흐름을 통해 씨앗의 발아, 성장, 개화, 중매쟁이 나비와 새의 수분 등 경이로운 장면을 마주할 수 있다. #한반도자연유산 #파노라마 #영상미 #4K #백두대간

카메라에 포착된 가장 미친 듯한 자연현상 20가지

5181370
47908
455
00:08:56
08.03.2021

이 토끼를 좀 보세요! 이건 이웃집의 크리스마스 장식이 아니랍니다! 차 문이 얼어서 걱정이 되신다구요? 이 사람들은 집이 꽁꽁 얼어 버려서 안으로 들어갈 수조차 없습니다! 이런 자연적인 현상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삽을 드는 것 말고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카메라에 포착된 가장 미친 듯한 자연 현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먼저 구독과 알림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에는 행운이 가득할 테니 까요! 저작권 문제 및 제안 사항은 copyrightmadlab🤍gmail.com으로 연락 바랍니다

【4k 영상】자연영상 | 힐링영상 | 아름다운 하와이 여행 바다풍경 |랜선여행 | 고화질 테스트영상 | 카페 영상 | 스트레스 해소음악, 잠잘때 듣는 음악, 불면증치료음악,수면유

75391
365
22
01:04:01
18.06.2021

【4k 영상】자연영상 | 힐링영상 | 아름다운 하와이 여행 바다풍경 |랜선여행 | 고화질 테스트영상 | 카페 영상 | 스트레스 해소음악, 잠잘때 듣는 음악, 불면증치료음악,수면유. 사이판 여행영상 해외여행 추천 자연영상 소스 랜선여행 사이판 랜선여행

지구상 가장 지독한 자연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을까?ㅣ우유니 소금사막에도 사람이 살까?ㅣ태고의 땅, 알티플라노ㅣ수면 다큐ㅣ다큐프라임ㅣ#골라듄다큐

184937
2116
52
00:35:47
26.01.2023

※ 이 영상은 2008년 12월 8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안데스 4부 태고의 땅, 알티플라노>의 일부입니다. 북쪽의 베네수엘라부터 남으로는 아르헨티나까지, 총 7000km에 이르는 지구상 가장 긴 산맥 안데스의 경이로운 대자연과 역사, 그리고 현대를 살아가는 잉카의 후예들을 담는다. 안데스는 지구 최후 원시적 대자연이 남아있는 곳이며 동시에, 지구 최후 고대문명인 잉카의 후예들이 여전히 자신들의 뿌리를 잊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근대화, 세계화라는 역사 속에서 안데스 전역을 지배하던 대제국이 겨우 180명의 스페인 병사들에게 순식간에 무너져버렸다. 이후 수세기에 걸쳐 이어진 정복의 역사를 통해 메스티소(혼혈)화 되어버린 ‘영혼의 땅’ 안데스. 500년 가까운 야만의 식민 역사 속에서도 안데스 원주민들은 자신들의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남아있는 잉카의 후예들, 그리고 유적지와 전문가 등의 취재를 통해 잉카의 정신을 파헤쳐본다. - 세상 끝의 풍경 알티플라노 빨갛고 파랗고 노란 산들과 핏빛의 붉은 호수. 파스텔로 그린 초현실주의 회화를 보는 듯한 이곳은 볼리비아와 칠레를 잇는 거대한 대평원 알티플라노. 마치 세상 끝에 와 있는 듯한 미지의 풍경은 어떻게 태어난 걸까? - 안데스 생성의 비밀을 간직한 땅, 알티플라노 컬러풀한 산과 호수는 바로 안데스가 품고 있는 풍부한 광물질 때문. 구리, 철 등의 다양한 광물질이 바로 세상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초현실적 풍광을 만들어 낸다. 게다가 안데스는 지금도 살아 움직이는 활화산. 마치 죽처럼 부글부글 땅이 끓어오르는가 하면 4~5미터 높이의 수증기가 땅 속에서 솟는다. 게다가 해발 4500미터 높이에 펼쳐진 거대한 소금사막.. 고원에 펼쳐진 광활한 소금밭은 과거 바다 밑에서 솟아 오른 안데스 형성의 비밀을 말해준다. - 잉카 이전, 고전기문명의 치파야 부족 보는 아름다움과는 달리 밤이면 영하 2,30도로 떨어지는 혹한에, 강한 모래바람까지 부는 알티플라노는 안데스에서도 가장 척박한 땅이다. 하지만 이 척박한 땅에 잉카 이전 안데스 고전기 문명의 후예들이 현재까지 그 모습 그대로 살아가고 있다. 광활한 대지에 펼쳐진 고깔지붕 집의 치파야 마을.. BC500년부터 수천년간, 그들은 왜 이 척박한 알티플라노를 선택, 수천년 동안 그곳을 지키며 살고 있는 걸까? - 알티플라노 호수에서의 새사냥 광활한 알티플라노 안에서 제대로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싶지만 수천년간 터를 일군 치파야 부족에겐 식은 죽 먹기다. 산을 보며 길을 찾는다는 치파야 사람들의 사냥터는 바로 호수. 호수에 물을 먹기 위해 찾아온 새들을 노려 수천년 전 방식 그대로 돌을 사용하여 사냥을 하는 사람들... 사냥 전 호수의 신께 비는 데스파쵸 의식을 마치면 고요하면서도 민첩한 새사냥이 시작된다. - 대지는 어머니의 자궁, 미라무덤 4,500미터 고산의 척박한 땅, 알티플라노. 피투로 불리는 노란 가루를 물에 타 먹는 게 한 끼 식사인 그들이, 이 척박한 땅을 버리지 않고 수천년 간 지켜온 이유는 무얼까? 알티플라노 미라무덤을 통해 우리는 대지를 향한 그들의 정신을 읽을 수 있다. 자궁 속 태아의 모습으로 웅크린 채 다시 무덤으로 들어가는 원주민들. 자기가 태어난 땅을 지키고 사는 그들은 말한다. 여기. 이곳에 모든 게 다 있다고. ✔ 프로그램명 : 다큐프라임 - 안데스 4부 태고의 땅, 알티플라노 ✔ 방송 일자 : 2008.12.08 #골라듄다큐 #다큐프라임 #수면

'자연인도 다 계획이 있구나' 20대부터 계획한 40대 중반 퇴직 결심⛰ 회사 그만두고 곧장 산으로 들어가 11년 동안 집 짓고 사는 남자 | 지리산 라이프 | #골라듄다큐

488352
2787
244
00:14:19
18.01.2023

지리산에서 한 번뿐인 삶, 행복을 되찾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린 사람들을 만났다. 깊은 산 속 꼭꼭 숨어있던 별난 인생사 꿈을 이루며 하루하루 즐거운 살아가는 이오갑 씨의 일상. 지리산 자락 깊은 골짜기에 이오갑 씨만의 천국이 있다. 편백 숲 아래 계곡 물이 흐르는 아늑한 숲속의 집, 움막으로 시작한 산속 보금자리는 11년째 공사 중이다. 생각나는 대로 내 맘대로 매일 짓고 수리하는 집 짓기는 산중생활의 큰 즐거움이다. 별난 아이디어로 꾸며놓은 이오갑 씨의 산속 둥지는 그야말로 유쾌해지는 집이다. 오랜만에 방문한 아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던 날, 이오갑씨는 자신만의 숲 속 전시회 계획을 아들에게 공개하는데…. 대나무 숲길을 걸어서 한참을 올라가야 만날 수 있는 지리산 골짜기 이오갑 씨. 지리산 골짜기의 터줏대감인 그의 별난 인생 이야기를 공개한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겨울 산중, 별난 인생 제2부 '지리산, 그 남자의 천국' ✔ 방송 일자 : 2017년 2월 21일 #한국기행#집짓기 #지리산#나무집#자연인

‘산수유 마을’이라 불리는 어느 골짜기의 1년 농사를 ‘봄여름가을겨울’ 자연의 시간에 따라 아름다운 풍경으로 담아낸 '감성 에세이' (KBS 20190908 방송)

65625
768
16
00:46:33
02.02.2023

다큐 공감 - 풍경, 어느 골짜기의 열두달 ■ 언제 어디를 봐도 ‘한 폭의 그림’ 맑은 골짜기에 서너 개 마을이 줄줄이 이어진다 산수유와 마늘, 벼농사를 주로 짓는 이 마을들은 계절마다 전혀 다른 빛깔의 옷으로 갈아입는다 마을에 농지가 충분치 않아 가파른 비탈에 산수유 나무를 심기 시작한 것이 이백여 년 비탈마다 빼곡히 산수유 나무가 퍼져 열매가 익고 꽃망울이 터질 때면 장관을 이룬다 그래서 이 골짜기를 ‘산수유 마을’이라 부르기도 한다 게다가 이 골짜기는 대대로 벼농사와 마늘 농사를 이모작으로 지어왔다 벼농사와 산수유, 마늘까지... 농사가 세 가지나 된다 그러다 보니 계절마다 골짜기의 빛깔이 달라져 언제 어디를 봐도 한 폭의 수채화가 된다 ■ 풍경을 일구는 건 해와 바람... 그리고 농부들 산수유 가지마다 노랗다가 붉어지고 마늘밭에 초록이 올라오다가 다시 황금들녘으로 바뀌는 아름다운 풍경들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모든 풍경은 농부가 지나간 경이로운 흔적이다 산수유 나무 몇 그루면 자식 하나를 대학에 보낼 수 있었다 그래서 ‘대학 나무’라 불렀다. 하지만, 지금처럼 기계가 좋지 않던 시절 산수유 농사는 어머니들의 눈물이었다. 열매를 따고 말려서 그 씨앗을 일일이 입으로 깨물고 손톱으로 까야 했다. 겨우내 어머니들의 손톱 밑은 붉었고 이가 삭아 내렸지만 그래도 산수유 나무가 고마웠다. 산수유뿐이 아니다. 이 골짜기에는 마늘 농사까지 있다 시월에 마늘을 심어 이듬해 유월에 걷으면, 그 마늘을 수확하고 난 자리에 모내기를 한다 일년의 절반은 마늘밭이다가 절반은 논이 되는 이모작이다 농사일은 곱절이지만 기댈 터전이 넉넉지 않은 좁은 골짜기에서 마늘 덕에 이모작이 가능했으니 이 또한 감사한 일이 아닌가 ■ 돌고 도는 열두 달... 그래도 행복한 농부들의 농가월령가 (農家月令歌) 10월이면 마늘 심고, 11월에는 산수유 열매를 따고 말린다 12월에는 산수유 열매의 씨를 빼고 2월에는 비닐 속에서 올아오는 마늘 싹을 일일이 꺼내주고 4월이면 산수유 꽃망울이 터져 온통 노랗게 흐드러진다 5월이면 마늘종을 끊고, 6월이면 마늘을 걷는다 7월이면 늦은 모내기를 하고, 8월이면 고추도 따고 깨도 턴다 곧 추석을 지낼 테고 10월이면 추수다 그리고... 다시 그 자리에 마늘을 심을 것이다 어느 골짜기의 열두 달은 그렇게 쉬지 않고 반복되어 왔고 또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농부가 일구는대로 빛깔이 달라진 것이니 그 아름다운 풍경은 농부가 일군 셈이다 #풍경 #열두달 #산수유

해발 천 미터에 가까운 용암대지! 이 혹독한 자연환경에 백두고원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 (KBS 20150219 방송)

770989
8697
329
00:47:48
13.11.2022

'특집다큐 - 백두산 2회 - 백두고원 사람들 ※ 본 영상은 2015년 작품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초속 40미터의 강풍과 6개월 이상 계속되는 겨울, 해발 천 미터에 가까운 용암대지 - 백두고원 사람들은 이 혹독한 자연환경에 어떻게 적응해 왔으며, 뭘 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수렵과 채집, 유목과 같은 자연 그대로의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산비탈과 나무뿐인 숲을 기름진 논과 밭으로 일궈낸 개척자들도 있다. 누군가에겐 은둔의 땅이요, 누군가에게는 제2의 고향이며,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되는 백두산! 골골이 스며든 백두고원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백두산 #백두고원 #삶

카메라에 담긴 가장 놀라운 자연 재해 순간 !

8897
176
7
00:08:45
27.01.2023

카메라에 담긴 가장 놀라운 자연 재해 순간! 역대 가장 무서운 폭풍과 홍수들! 오늘 여러분은 아름다운 자연이 때떄로 파괴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게 될 거예요. 홍수, 폭풍, 허리케인... 우리는 그 무시무시한 것들과 직면해야 하죠! 구독하다: 🤍

계곡물소리 새소리 - 자연의소리 영상 , 명상, 공부, 휴식, 수면 효과음 백색소음

2688455
16991
746
08:00:13
07.03.2017

계곡물소리 새소리 - 자연의소리 영상 , 명상, 공부, 휴식, 수면 효과음 백색소음 ▶▶★🎥 다음의 영상에서 비하인드 영상 에피소드 촬영 방법등을 볼 수 있습니다 ★◀◀ 👉 🤍 👉 🤍 비하인드 영상, 에피소드, 걷기, 짧은 영상들 재생목록입니다. ▶채널의 모든 영상 사운드는 직접 촬영 녹음 편집한 영상입니다. 비디오 오디오는 직접 자연 및 현장에서 녹음되며, 편집 과정 중에 직접 녹음한 오디오나 사진 영상 등이 추가되어 독특한 영상으로 편집 완성됩니다. © Channel smilemedia.2017. All rights reserved. Any reproduction or republication of all or part of this video/audio is prohibited. 이영상및 오디오의 전체 또는 일부를 복제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채널 구독하기 ▶ 🤍

‘보이지 않는 집’은 어떤 집일까? 건축가가 지은 자연 앞에 겸손한 세 채의 집

1672508
12801
435
00:28:31
07.02.2021

경기도 양평에는 조병수 건축가의 작품에 영감을 받아 지어진 마을이 있다. 한마을에 꺾인 지붕 집, 땅속 집, ‘ㅁ’자 집까지, 조병수 건축가가 설계한 총 세 채의 작품이 존재하는 이곳. 문훈 건축가와 함께 1박 2일 동안 조병수 건축가가 만든 보이지 않는 집들을 살펴본다. '보이지 않는 집’이란 것이 가능할까. 있다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꺾인 지붕 집’은 검은색 나무 폴딩 도어로 둘러싸여 창고 같기도 하고 상자 같기도 하다. 겉으로 볼 땐 집이 잘 보이지 않지만, 문이 열리면 반전이 펼쳐진다. ‘땅속 집’은 풀숲과 나무에 가려 바로 코앞까지 가야 비로소 볼 수 있다. 윤동주 시인을 기리기 위해 만든 땅속 집이다. 나무 한 그루 없는 간결한 마당, 시간이 만들어낸 흙벽. 한 평짜리 작은방에 들어서면 절로 고개가 숙여지며 겸손해진다. 겉으로 보기엔 콘크리트 상자 같은 ‘ㅁ’자 집은 기둥과 골조만 있다. 중정에 자리 잡은 연못에서 천장을 보면 ‘ㅁ’자 집 한가운데에 하늘이 고스란히 담긴다. 자연 일부처럼 자리 잡은 인공의 콘크리트 집. 자연 사이에 묻어가는 조병수 건축가의 건축물과 그의 세계관을 느껴본다. #건축탐구집#보이지않는집#조병수건축가#건축가의집 #문훈건축가#건축예술#집짓기#라이프스타일#목조주택#윤동주시인

눈보라를 헤치고 제주의 자연을 담은 영상을 통한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 | 자연의 철학자들 43부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리라 (KBS 20230127 방송)

11107
168
7
00:30:48
30.01.2023

내츄럴 휴먼 다큐 자연의 철학자들 - 43회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리라' 2023년 1월 27일 방송 ■ 자연에서 마음의 스위치를 켜다 제주의 거센 파도를 향해, 때로는 눈보라 몰아치는 숲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는 민병훈(54) 감독. 그는 자연을 기록하는 영화감독이다. 러시아 국립영화대학에서 공부하고 1998년, 데뷔작인 [벌이 날다]가 그리스 영화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받으며 이름있는 영화감독으로 30년 가까이 극영화에 몰두했던 그가 5년 전, 돌연 제주로 내려온 이유는 무엇일까. 시나리오 작가이자 아내였던 안은미 씨의 폐암 선고가 가장 큰 이유였지만 관객 수로 성패를 결정짓는 상업영화 시스템에서 그 역시 더 이상 영화를 만드는 기쁨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었다. 부부는 여섯 살 아들과 함께 제주에서 치유받기를 원했다. 자연의 힘과 생명성이 아내를 살릴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게 생명이다. 아들의 유치원 졸업식을 앞두고 아내는 세상을 떠났다. 영화, ‘기적’은 살고자 하는 극진하고 간절한 바람들을 제주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담은 아내의 유작이다. 그런데 시나리오를 쓰며 아내가 발견한 기적은 시한부 생명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혼자 남겨질 아이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내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었단다. 바람의 자리에서, 아내가 거닐던 숲에서, 혹은 눈보라가 치는 나무 아래서 민감독은 아들과 둘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라는 아내와의 약속을 4년째 이어가는 중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깊은 애도의 과정이 자연의 내면을 담은 민감독의 새로운 영화가 됐다면, 올해 열한 살이 된 아들, 시우가 슬픔을 덜어내는 방법은 자신의 마음을 자연에 투영하여 쓴 시였다. ■ 어차피 웃음이 찾아올 거야 애월 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언덕의 집, 야트막한 언덕으로 향하는 오솔길, 등하굣길 곳곳에서 부자는 추억을 되짚으며 또 새로운 하루를 위한 발걸음을 씩씩하게 내디딘다. 엄마, 아내의 부재를 견뎌내는 부자의 일상은 다큐멘터리 영화 ’약속‘으로 제작되고 있고, 시우의 그리움이 담긴 시는 얼마 전 책으로 출간됐다. 엄마가 가장 좋아했던 숲에서 엄마가 가장 좋아했던 엄마나무 아래서 시우는 아플 때 호 불어주는 바람과 쓰담쓰담 해주는 숲의 이야기를 들으며 어느덧 11살 초등학생으로 성장했다. 감당하기 힘든 슬픔을 시로 쓰며 스스로 성장하는 아들 시우 덕분에 아빠 병훈 씨도 두려움을 마주할 용기를 얻었고 무거운 삶의 무게를 견뎌낼 힘이 생겼다. 부자가 서로에게 의지하며 앞으로 걸어가는 사랑법을 찾아가기 시작한 지, 어느덧 4년째다. ■ 자연의 감정을 담다 아침마다 민병훈 감독은 아들 시우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매일 촬영을 하기 위해 제주의 곳곳을 누비고 다닌다. 그렇게 수년간 찾아낸 그만의 장소가 20여 곳이 넘는다고 한다. 제주의 자연을 영상으로 찍는 건 그에게 계획이 아닌 일상이다. 어디로 갈지, 무엇을 찍을지는 당일의 날씨에 따라 정한다. 그에게 자연은 영화 현장이자 배우이기도 하고 동시에 제작진이 되기도 한다. 덕분에 오롯이 혼자 자유로운 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었고, 자연 안에서 하는 행위가 그가 만드는 또 다른 시네마천국이 되었다. 같은 바다라도 바람과 파도에 따라 경쾌한 숨을 내쉬는 순간이 되기도 하고 혹은 살고자 하는 아우성이 되기도 한다. 우리의 내면의 소리가 자연에 투영되기 때문이다. 민병훈 감독에게 자연을 촬영하는 건, 투자나 자본에 얽매이지 않고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으며 마음껏 써 내려간 그의 사적 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가 만든 영화가 자신처럼 인생의 파고를 넘으며 아프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담담한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로 전달되길 바랄 뿐이다. 그래서 오늘도 그는 눈보라를 헤치고 제주의 대자연으로 들어간다. ■ 사랑이 이긴다 한겨울의 바람을 이기고 새별오름으로 향하는 부자의 걸음은 숨 가쁘지만 가볍다. 시우는 끝이 있는 게 생명이고 하루 역시 끝이 있지만, 눈에 보이진 않으나 영원한 것을 찾아내며 희망을 놓지 않는다. 그것이 꼭 다시 만날 거라고 말해준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는 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제주의 학교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파티 겸 사인회를 하는 시우의 얼굴에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오늘도 계획하지 않은 바닷가에서 거센 파도를 뚫고 뛰어오르는 돌고래를 만난 병훈 씨도 설레고 행복하다. 바람이 데려다준 그 길 끝에서 결국 사랑이 이길 거라고 믿기 때문이 아닐까. #자연의철학자들 #자연 #치유

가장 위험한 자연 현상 TOP9

195505
2089
70
00:13:39
25.10.2022

우리에게는 지금 걷고 있는 땅이 흔들리지 않고 튼튼하게 느껴집니다. 발밑의 지면은 언제 어디서나 무너져 내릴 수 있고, 반대로 폭발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흔치 않은 위험한 자연 현상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함몰을 일으키는 싱크홀 영구동토 폭발  우박과 얼음폭풍 토석류 눈사태 해저 산사태 호수 폭발 마즈쿠: 악마의 바람 모래폭풍

[라디오스타] 전교 1등 서울대 출신 옥자연이 신스틸러 배우가 되기까지🎬 | #옥자연 #엠뚜루마뚜루 MBC210901방송

485284
4332
292
00:13:17
03.09.2021

[라디오스타] 수요일 밤 10시 20분 방송! MBC의 따끈따끈한 영상을 내 맘대로 편하게 즐기는 채널🌀 엠뚜루마뚜루 구독하기👉🤍 #라디오스타 #엠뚜루마뚜루 * [라디오스타] 풀버전 보러가기 ✔ WAVVE : 🤍 ✔ iMBC : 🤍

자연속에 있으니까 모든게 다 자연산이에요 ㅎㅎ 부지런 하기만 하면 굶어 죽진 않아요 ㅎㅎ 딱 자연이 준만큼 먹고 삽니다. #대옥대도 #무인도 #고흥

1753563
11209
480
00:24:28
15.06.2022

[대한민국 '섬' Korea Island] 아무도 없는 조용한 외딴 섬! 무인도로 들어간 부부가 있습니다. 섬에서 둘만 살다보니 이제 생활방식은 물론, 성격도, 식성도 닮아 가는데요. 산에서 따고, 바다에서 잡고, 자연의 품에 안겨 사는 부부. 오늘도 섬이 내어주는 것에 하루하루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문명의 혜택에서 벗어난 섬. 오히려 이 섬을 만나고 인생이 더 재미나고 더 편안해졌다는 부부. 자연인 같기도, 자유인 같기도 한 무인도에서의 시간! 부부, 단 둘이 사는 섬! 자신만의 아름다운 낙원을 만들어 나가는 이들의 섬 생활기, 함께 만나보실래요?^^

카메라에 담긴 가장 놀라운 자연 재해 순간 20!

8596642
34416
497
00:09:39
25.09.2021

카메라에 담긴 가장 놀라운 자연 재해 순간 20! 자연 재해는 갑자기 발생하여 막대한 피해를 입히죠. 산사태, 홍수, 화산 폭발, 그리고 다른 현상들 – 오늘 우리는 여러분께 자연의 분노를 보여 드릴 거에요. 아마 많은 영상은 처음 보시는 걸 겁니다! 구독하다: 🤍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자연재해 Top 6

1301556
8305
533
00:05:46
30.01.2022

안녕하세요 차말남 입니다 :D 오늘은 가장 거대한 자연재해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 역시... 자연은 정말 경이롭다는 생각뿐이 안듭니다....!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카메라에 담긴 가장 놀라운 자연 재해 순간 20!

667804
3904
53
00:10:30
22.10.2022

카메라에 담긴 가장 놀라운 자연 재해 순간 20! 자연 재해는 갑자기 발생하여 막대한 피해를 입히죠. 산사태, 홍수, 화산 폭발, 그리고 다른 현상들 – 오늘 우리는 여러분께 자연의 분노를 보여 드릴 거에요. 아마 많은 영상은 처음 보시는 걸 겁니다! 구독하다: 🤍

길 위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자연을 대하는 태도 | 자연의 철학자들 44부 옛길을 걷다 보면 (KBS 20230203 방송)

0
5
0
00:30:04
05.02.2023

내츄럴 휴먼 다큐 자연의 철학자들 - 44회 '옛길을 걷다 보면' 2023년 2월 3일 방송 ■ 이야기가 스며든 옛길을 걷다 오지 마을을 여행하며 수많은 옛길을 걷게 된 여행작가 최상석(58) 씨에게 길은 ‘나만의 공간’이자 ‘상상의 공간’이다. 누군가가 옛날부터 걸었던 길이기에, 모든 길은 이야기가 스며있다고 말하는 최상석 씨. 그는 길을 걸으며 학교 가는 아이들, 장에 가는 부모님, 쉬었다 갔을 사람들을 상상한다. 수많은 옛길을 걷던 그에게 자연은 삶의 일부분이었고, 산골생활은 익숙함이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전라북도 무주군 산골 마을에 정착한 최상석 씨는 아내 김혜정(49) 씨와 함께 길을 걸으며 ‘우리의 공간’을 만들어 간다. ■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때 묻지 않아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러 사람의 발길이 드문 골짜기와 오지를 애써 찾아다녔다는 최상석 씨. 아름다운 자연에 반해 실제로 오지에서 4년간 살기도 했던 그는 막상 자연에 파묻혀 살아보니 깨달은 것이 있단다. 자연은 그저 보고 즐기는 대상이 아니라 우리 삶의 일부분이므로, 사람도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이다. 오랜 세월 오지 마을에 스며들어 자연의 일부가 된 사람들을 만나고, 삶의 지혜를 들으며 최상석 씨는 글의 주제를 “풍경”에서 “사람”으로 과감하게 바꿨을 정도다. 이따금씩 시간이 허락하면 취재에 동행하는 아내와 무주의 깊은 골짜기 외딴집을 찾아가 들은 이야기에 최상석 씨는 다시 한 번 자연을 대하는 태도와 삶의 자세에 대해 곱씹는다. 전기가 들어온 지 불과 2년여에 불과한 그곳에 98세 노모를 홀로 모시고 사는 주민의 생활은 자유롭고, 편리함의 잣대로 가늠할 수 없는 평온함이 충만했기 때문이다. 30여 년에 가까운 시간을 오지와 사람을 오갔던 최상석 씨에게 옛길은 그래서 큰 의미가 있는 통로다. ■ 자연과 사람의 연결고리로 최상석 씨는 아무리 아름다운 길이라도 앞만 보고 걷는다면 나중에 기억에 남지 않는단다. 그렇기에 ‘이 길을 누가 걸었을까?’, ‘어떤 사람들이 걸었을까?’ 하며 길에 깃든 이야기를 상상하고, 실제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통해 그 길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랬을 때 비로소 그곳을 또 가게 되고, 다시 한 번 느끼고 싶어진다. 그렇게 25년 전 다녀왔던 오지 마을을 다시 찾은 최상석 씨. 세월이 흘러 많은 것이 변했지만, 그가 걸었던 옛길은 여전히 편안하다. 발자국으로 다져진 길이라는 어르신들의 말마따나 최상석 씨는 반듯하게 닦여지지 않아 길처럼 보이지도 않는 그 옛길을, 묵묵히 걷는다. 그는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과 사진으로 표현한다. 자연 속의 삶에 대한 갈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간접적인 경험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가 되고 싶다는 최상석 씨. 그 마음을 품고 그는 오늘도 많은 상상을 하며 옛길을 걷는다. ■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만남 중학교 국어 교사인 아내 김혜정 씨는 여행을 왔다가 무주에 정착해 있던 최상석 씨를 만나게 됐다. 무뚝뚝하지만 배울 점 많은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던 건, 함께 여행할 때였다. 최고의 길잡이 역할은 물론이고, 의외로 김혜정 씨의 여행 태도를 냉정하게 지적하기도 했던 것이다. 신혼 초, 함께 여행을 다닐 무렵, 흙집과 아궁이를 보며 ‘여기서 살면 정말 좋으시겠어요’와 같은 말을 했었다. 그런데 집에 돌아오는 길에 최상석 씨는 그런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며 나무랐다. 잠시 들렀다 가는 사람들이 보기에 좋아 보일 수 있지만, 평생을 거기서 살아오신 분들에게는 그 아궁이가 고통이었을 수도 있고, 흙집이 추위였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그 말을 듣고 김혜정 씨는 스스로 되돌아보게 되었다. 도시에 살 때 그녀는 자연에 있어 ‘제삼자’였고, 평범해서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이었다. 그러나 최상석 씨의 눈을 통해 이제는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되었고, 자연의 변화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게 되었다. 강제로 힘을 쓴다고 해서 자연이 변화하는 것은 아니니 그대로 내버려 두고, 흘러가게 두는 법을 배웠다. 김혜정 씨는 자연을 보는 눈을 키웠고 세상사는 방법을 배웠기에 앞으로 더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한다. #자연의철학자들 #옛길 #길

카메라에 담긴 가장 놀라운 자연 재해 순간 !

668064
3720
37
00:07:24
10.09.2022

카메라에 포착된 극한의 자연재해들! 자연을 화나게 하면 모든 것을 파괴하는 토네이도와 쓰나미, 화산 폭발, 폭풍, 거대한 산사태 등 가장 끔찍하고 예측할 수 없는 현상들이 카메라에 잡혔는데요. 오늘 영상에서는 그런 극한의 자연재해들을 만나보도록 하죠. 구독하다: 🤍

카메라에 포착된 초강력 자연재해 Top 6!!

2455406
10472
568
00:04:43
04.07.2021

안녕하세요 차말남 입니다 :D 오늘은 카메라에 포착된 초강력 자연재해들에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 이런 자연재해들이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ㅠㅠㅠ 부디 지구를 위한 생각을 토대로, 조금 더 아껴쓰는 마음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말차님들 오늘도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

과학자들 충격! 자연에서 발견된 미스터리 Best 5 │미스테리, 신기한 이야기

10798
8
00:08:13
29.01.2023

우리가 사는 지구 곳곳에서 발견되는 정체불명의 미스터리들! 현대 과학으로도 밝혀낼 수 없는 신비하고 미스터리한 현상들에 과학자들마저 답을 내리지 못했다.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충격에 빠뜨린 자연 속 미스터리 BEST 5를 살펴보자. - 악마의 주전자, 사라진 물줄기의 행방은? - 끓어오르는 강, 신비한 치유의 물? - 사하라 사막의 눈, 아틀란티스의 흔적일까? - 돌로 변하는 동굴, 마녀가 남긴 저주일까? - 추락하는 새들의 계곡, 악령들의 못된 장난? #미스터리 #미스테리 #지구미스터리 #mystery #신비한이야기 #기묘한이야기

‘진짜 시골인’이 되기 위해 자연으로 들어와 귀촌 로망을 이룬 부부 | 자연의 철학자들 23부 '자연에 스며들다' (KBS 20220826 방송)

64544
734
42
00:25:54
29.08.2022

내츄럴 휴먼 다큐 자연의 철학자들 - 23회 '자연에 스며들다' 2022년 8월 26일 방송 ■ 11년째 농부 연습 중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에는 귀촌 로망을 이룬 부부가 있다. 정주하(65) 씨와 아내 이선애(61) 씨는 ‘진짜 시골인’이 되기 위해 자연으로 들어갔다. 한창 블루베리를 수확할 시기, 무턱대고 시작했던 정주하·이선애 부부의 블루베리밭에는 아직 익지 않은 열매도 많다. 속상함보다는 각기 다른 속도로 자라는 자연을 보며 신비로움을 느낀다. 귀촌 11년 차, 아직도 배울 게 많다는 그들은 이웃 주민에게서 모종을 얻어와 밭에 심는다. 부부는 맨발로 흙과 가까워지며 그 촉감과 향으로 행복을 느낀다. 정주하 씨는 농부이자 사진학과 교수다. 『파라다이스(Para-Dies)』, 『서쪽바다(The West Sea)』 등 작물을 중심으로 찍었던 그는 점점 농부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며 『땅의 소리』 작업을 시작했다. 땅의 기운을 사람에게 전달해 생명을 살리는 농부의 역할이 경이롭다는 정주하 씨. 자연에 가하는 인공적인 힘을 줄이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자연의 삶을 살고만 싶다. ■ 자연이 만들어준 가족 이들 부부의 또 다른 가족은 길고양이 세 마리와 강아지 두 마리다. 고양이들의 먹이를 챙겨주다 보니 어느새 한 식구가 되었다고. 새끼고양이 ‘별이’를 바라보는 그들의 눈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진다. 부부의 밭에는 토마토, 오이, 더덕 등 여러 가지 작물들이 넘쳐난다. 시중에 파는 것들에 비해 색도, 모양도 볼품없어 보이지만 맛은 비교할 수 없이 진하고 싱그럽다고. 그날그날 자연이 주는 대로 다채로운 자연 밥상을 완성한다. 자연이 오감을 충족시켜주는 특별한 경험을 매일 하는 중이다. ■ 다투지 마, 서툴러도 괜찮아 농사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다. 열심히 키워보려고 했던 표고버섯은 부부의 바람과는 다르게 소박한 결과만을 안겨 주었다. 그래도 정주하 씨는 농약을 치지 않고 자연을 거스르지 않으며 농사짓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선애 씨는 마을 어르신의 토종 씨앗을 받아 정성스레 밭에 심는다. 우리 땅에 가장 알맞은 씨앗은 토종 씨앗. 고되고 피곤한 농사 일을 하던 어느 날, 그는 진심으로 지금처럼만 살아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지런했던 하루의 끝에 정주하·이선애 부부는 노을 진 하늘을 바라보며 고요의 순간을 만끽한다. 비록 몸은 지쳤을지라도 마지막에 맞이하는 휴식은 자연이 주는 진정한 평온을 깨닫게 한다. ■ 내 인생 마지막 삶터 비가 오면 부부의 공간은 조금 더 여유로워진다. 시골만큼 분주한 곳은 없지만 급하게 살아갈 필요는 없어 편안하게 게으름을 피우기도 한다. 정주하 씨는 마을 사람들의 사진도 찍는다. 이번에는 마을의 상징적인 곳, 마진바위에서 그 바위와 같이 굳건히 자리 잡고 있는 토박이 어르신의 인물 사진을 찍었다. 그에게 마을 사람들은 경이로운 존재. 그들은 비가 마구 내리쳐도 애써 막으려 하지 않고 자연의 변화를 받아들이며 젖은 땅도 반갑게 맞이한다. 그저 땅속 씨앗들이 소중한 싹을 틔우기만을 바라는 사람들. 그렇게 부부는 하나씩 더 배워간다. ■ 미안해 기억해 완주군 원정산에서 시작되는 약 80km의 만경강. 정주하·이선애 부부가 함께 이곳을 찾았다. 무언가를 열심히 찍는 정주하 씨. 화려한 모양새를 자랑하며 날아가는 ‘꼬리명주나비’다. 귀촌한 후부터 점점 사라지고 있는 나비에 대해 애절함이 생겼다는 부부. 나비의 먹이인 쥐방울덩굴을 부부의 밭에 심으며 기도한다. ‘쥐방울덩굴님, 여기서 잘 자라주세요. 나비가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완주에서 생을 마칠 거라는 부부는 그날까지 자연을 조금이라도 더 품고 싶은 마음이다. 자연 생태가 거의 그대로 보존된 이곳에서 더 많이 자연에 대해 배우며 스스로 성장하고 싶다고. 부부는 또 어떤 것들을 배우며 자연 속에 천천히 스며들게 될까? #자연의철학자들 #귀촌 #시골

자연유착만 했을 뿐인데..완전 달라진 그녀의 미모 2탄!

2352
137
62
00:05:40
04.10.2022

안녕하세요~ 워너비성형외과 입니다. 오늘은 저희 병원에서 수술하신 환자 전후사진과 어떤수술을 진행하였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달라졌는지 영상을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워너비소식 💻홈페이지 : 🤍 💻블로그1 : 🤍 💻블로그2 : 🤍 - 🧡문의사항 📱카톡문의 : 🤍 📞전화문의 : Tel : 02-541-8855 - ⏲진료시간 월 10:00 - 19:00 화 10:00 - 19:00 수 10:00 - 19:00 목 10:00 - 19:00 금 10:00 - 19:00 토 10:00 - 17:00 - 병원위치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07 SYH타워 1층(신사역 7번출구 바로앞) - #눈성형 #자연유착쌍꺼풀 #자연유착법 #코성형 #코수술 #눈수술 #눈밑지방재배치 #자연유착 #쌍꺼풀수술 #이마거상 #워너비성형외과 #강남성형외과 #장철호원장 #차명규원장

[Full] 세계테마기행 - 자연 그리고 인간의 땅, 캄보디아 1~4부

472685
3043
89
02:17:15
19.11.2021

자연 그리고 인간의 땅, 캄보디아 20141117 1부 역사가 흐르는 앙코르 와트 2부 물 위에 사는 사람들 3부 전통의 도시, 바탐방 4부 천혜의 섬, 코롱 공식 홈페이지: 🤍 세계테마기행은 단순한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배낭여행자만이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해드리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스페인에서 칠레, 남아공에서 알래스카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제작하는 세계테마기행은 찬란한 문명 유적지와 자연유산은 물론 다양한 모습으로 삶을 영위해 가는 세계인들의 숨겨진 모습까지 생생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매편 여행을 안내하는 큐레이터들은 한국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세계관이 무엇인지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계테마기행을 통해서 가슴 설레는 여행의 참맛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Subscribe to the EBS Docu Channel here :) 🤍 ▶For more inforamation visit us at 🤍 ▶Check out what we're up to elsewhere: 🤍

전도유망한 영화감독이 무한한 자연을 카메라에 담게 된 사연🎥|#자연의철학자들 KBS1 매주 금 방송|[국내여행] 20230127

6508
164
9
00:22:49
01.02.2023

「#자연의철학자들」🍃- 43회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리라'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일부 지역 자체 방송)🌻 #휴먼다큐 #자연다큐 #영화 #감독 #영화감독 #자연 #힐링 #제주 #가족 #숲 #산 #생태 #농사 #귀향 #야생 #오지 -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튜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 Subscribe to YOUTUBE - 🤍 ● Like us on FACEBOOK - 🤍

[자연의철학자들 44회 예고] 자연과 사람의 연결고리가 되고 싶은 여행작가🚶‍♂️|2월 3일(금) KBS 1TV 저녁 7시 40분 방송|[국내여행]

1317
26
0
00:00:33
02.02.2023

「#자연의철학자들 」🍃- 44회 ‘옛길을 걷다 보면’ 44회 ‘옛길을 걷다 보면’ 편에서는 길 위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자연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는 여행작가 최상석 씨의 철학을 들어본다. KBS1TV의 고품격 내추럴 휴먼 다큐멘터리! 삶이 자연이고 자연이 삶이 된 ‘자기 인생의 철학자들’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2023년 2월 3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일부 지역 자체 방송)🌻 #휴먼다큐 #자연다큐 #자연의철학자들 -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튜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 Subscribe to YOUTUBE - 🤍 ● Like us on FACEBOOK - 🤍

작은 옹달샘, 풀을 뽑지 않는 정원. '시크릿 가든'에 초대합니다 | 자연의 철학자들 17부 '나의 비밀 정원' (KBS 20220715 방송)

300260
4370
189
00:31:32
18.07.2022

내츄럴 휴먼 다큐 자연의 철학자들 - 17회 '나의 비밀 정원' 2022년 7월 15일 방송 ■ 나의 비밀 정원 전원주택이 들어선 경기도 파주시의 한 마을에 초록으로 둘러싸인 작은 집 한 채. 사시사철 대문이 열려있고 새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오는 집은 울창한 숲으로 에워싸여 있다. 임봉희(58) 씨는 매일 아침 집에서 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이면 비밀의 정원에 들어서는 기분이다. 계절마다 각양각색의 꽃들이 앞다투어 피고, 사시사철 주변 새들이 들락거리는, 문턱이 없는 정원. 잔디밭 대신 숲이 울창한 정원에선 잡초와 작물의 구분이 없고, 땅속 지렁이부터 두더지, 개구리, 유혈목이까지 숲속 생태계가 들어와 제 몫의 생사고락을 평온하게 이어간다. 풀을 뽑지 않고 내버려 두었더니 ‘자연’이 ‘자연’을 불러들여 스스로 번성했고, 자연 한가운데서 봉희 씨도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을 누린다. ■ 자연에 손 내밀다 매일 아침, 봉희 씨는 뒤뜰에 있는 옹달샘에서 새들과 눈을 맞추며 하루를 시작한다. 작은 옹달샘에 ‘첨벙첨벙 물의 정원’이라 이름 붙인 봉희 씨. 지난 15년 사이 옹달샘은 주변에 사는 새들 사이에서 소문난 명소가 됐다. 목도 축이고, 목욕도 하고, 먹이도 풍부한, 건강한 정원이라고. 서울 한복판에서 살던 봉희 씨는 34년 전, 복잡한 도시를 떠나 시부모님이 사시던 시골 옛집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왔다. 그러나 자연 가까이에서 살고 싶던 바람이 무색하게도 도시화의 바람이 스며든 마을에는 속속 전원주택이 들어섰고, 농경지가 제초제와 농약으로 몸살을 앓으면서 숲은 조금씩 설 자리를 잃어갔다. 곁에서 점점 멀어지는 자연을 보면서 ‘내 정원에서만큼은 풀을 뽑지 않겠다.’ 다짐한 봉희 씨. 그렇게 봉희 씨는 자연에 손 내밀었고, 정원에서 새로운 생명력을 얻은 자연으로부터 봉희 씨도 생명력을 얻는다. ■ 함께 살아야 건강하다 봉희 씨의 비밀 정원에만 이웃들이 있는 게 아니다. 가끔 산책 삼아 오르는 마을 뒷산에도 봉희 씨가 15년 동안 알고 지낸 아주 특별한 이웃이 있다. 그 이웃은 바로 수리부엉이, 밤이면 봉희 씨 마당까지 날아와 소식을 전하곤 하는 오랜 벗이다. 먹이사슬의 최상위포식자인 수리부엉이가 이웃에 있다는 건 아직은 주변의 자연 생태계가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수리부엉이의 안부를 물으러 가끔 산을 찾는다는 봉희 씨는 수리부엉이가 오래도록 이웃으로 남아주길 바란다. 수리부엉이가 사는 곳은 인간에게도 건강한 삶의 터전이라는 방증이기 때문이다. ■ 자연이 스승이다 마을에서 모내기 철이 끝나면 임봉희 씨는 논두렁에 버려진 모를 수거해온다. 마당 구석구석에 세워둔 돌확에다 한 박자 늦게 모내기를 하는 봉희 씨, 농촌에서는 골칫거리 취급을 받는 참새들을 위해 봉희 씨가 차리는 식탁이다. 한집에 사는 이웃들을 위한 배려다. 봉희 씨는 늘 낮은 자세로 정원을 누빈다. 가까이서 살펴보려면 무릎을 굽히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무릎을 꿇게 하는 자연으로부터 배려의 마음을 배운다는 봉희 씨. ‘자연을 배려하는 마음이 곧 가족과 이웃, 그리고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라는 것이 그녀가 비밀 정원에서 거둔 가장 큰 결실이다. #자연의철학자들 #정원 #전원주택

진심을 다한 친환경 유기농식품? 압도적, 위생적인 자연드림 생산현장 몰아보기 | Mass Production of Eco-Friendly Food | Korean Food

1336431
5398
102
00:55:22
31.10.2021

#친환경 #대량생산 #자연드림 😘 진심을 다한 친환경 유기농식품? 압도적, 위생적인 자연드림 생산현장 몰아보기 | Mass Production of Eco-Friendly Food | Korean Food ⭕️ 품질/화질 설정에서 고화질(HD or 4K)로 선택하시면 더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영상은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 구독과 좋아요는 항상 큰힘이 됩니다! 👍 "Subscribe and Like" is a big inspiration to us! 🎥 촬영 요청 및 지원 YumYum (E-mail) : akongfood🤍gmail.com - 올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소상공인 및 기업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모든 촬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좋은 영상으로 시청자분들에게 보답하겠습니다. ℹ️ Time Information 00:00 김태경베이커리 / 식빵 13:31 미토리 / 꼬마후랑크소시지 23:59 프라이드리 / 꼬꼬너겟 31:17 쿱만두 / 물만두,김치만두 43:36 올곧은 / 핫도그 ℹ️ Information 🏠 상호(Business name) : iCOOP자연드림 홈페이지(HomePage) : 🤍 유튜브(YouTube) : 🤍 인스타그램(Instagram) : 🤍 ⛪ 유기농 그 이상, 전국 250여개 자연드림매장 혹은 온라인몰(🤍 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구례자연드림파크 📍 위치 (Location) : 전남 구례군 용방면 용산로 107-66 🌏 (Google Map) : 🤍 🟩 (Naver Map) : 🤍 🏠 괴산자연드림파크 📍 위치 (Location) : 충북 괴산군 칠성면 자연드림길 240 🌏 (Google Map) : 🤍 🟩 (Naver Map) : 🤍 Copyright 2020. Yum Yum All Video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자연음식 산들바람의 정월대보름 오곡밥

42564
1551
40
00:15:16
31.01.2023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오곡밥을 많이 해 드시는데 오곡밥에 들어가는 재료와 이 오곡밥과 같이 드시면 좋은 시래기를 넣은 된장국과 맑은국을 같이 끓여서 곁들여 드시면 아주 훌륭한 밥상이 될수 있을 겁니다 많이 활용하여 이번 정월대보름에는 오곡밥과 장국으로 맛있는 밥상을 차려 드시기 바랍니다

🚗 천혜의 자연 경관! 관광에 진심인 도시는 다르네요! | 📸 당일치기 여행코스 BEST 9 | A tourist paradise in the heart of Korea

1355686
11020
206
00:14:48
03.10.2022

#여행 #관광 #당일치기 #국내여행 #Tour #korea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캠핑생활 입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새 날씨가 참 좋네요. 여행하기 가장 좋은 가을입니다! 아직 단풍이 본격적으로 물들진 않았지만, 기온도 적당하고 가는 곳마다 눈이 즐거워지는 요즈음 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중앙에 위치한 여행객의 천국, 관광에 진심인 도시에 다녀왔는데요 직접 다녀온 시간 순서 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여행 계획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 캠핑 하시길 바랍니다. 단양, 관광, 명소 2022 단양 UCC 사진 공모전 잔도길,스카이워크,박물관,전통시장,5일장,동굴,단양 a tourist paradise in the heart of Korea

감나무밭 작은 컨테이너의 이름은 심심산방! 이보다 더 '심심'할 수 없는 선희씨의 숲속 라이프~ | 자연의 철학자들 19부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KBS 20220729)

528942
6786
277
00:34:24
01.08.2022

내츄럴 휴먼 다큐 자연의 철학자들 - 19회 '내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 2022년 7월 29일 방송 ■ 심심해서 참 좋은 날들 울산광역시 울주군 백운산 자락, 부모님이 일구었던 기꺼이 불편한 생활을 감수하며 지내는 이가 있다. 마음 쉬어가는 곳이라 하여 ‘심심산방(心心山房)’이라 이름 지은 고즈넉한 작은 공간의 소유자, 바로 손선희(52) 씨다. 선희 씨가 눈뜨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장작불을 지펴 씻을 물을 마련하는 것, 그리고 함께 사는 개와 고양이, 닭들의 먹이를 챙긴다. 풀꽃이 만발한 마당엔 동물 식구도, 선희 씨에게도 먹을거리가 천지다. 그때그때 자란 풀을 뜯어 된장국을 끓이고 부침개도 만들고 차도 만든다. 이토록 고요하고 반복되는 나날이 어쩌면 지겹고 심심할 만도 한데 선희 씨는 오히려 더 심심하고 싶단다. 가만히 자연을 들여다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를 정도로 마음이 평온하고 행복해진다는 선희 씨에게 이곳은 평안한 안식처이자 언제나 머물고픈 고향이다. ■ 산골에서 핀 새로운 삶 한창 반짝일 나이, 스무 살에 선희 씨의 몸이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다. 관절에 염증이 생기면서 조금씩 몸이 뒤틀리는 ‘류머티즘성 관절염’이었다. 몸이 아프니 마음의 병이 따라왔고 스스로 뒤틀린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찾은 것이 바로 ‘차’였다. 선희 씨는 온갖 꽃들과 풀들로 직접 차를 만든다.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밥 먹듯이 차를 마시면서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러는 동안 선희 씨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았다. 도시 생활을 접고 산골로 내려온 딸이 그저 안쓰럽기만 했던 엄마도 선희 씨로 인해 자연을 다시 보고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즐거움을 더 알게 되었다. ■ 사계절 자연에 갇혀 산들 하루하루가 다를 것 없는 일상 같지만 선희 씨의 산골 집에는 소소한 사건들이 끊이질 않는다. 넓은 마당에서 야생성을 키운 고양이는 두더지나 뱀과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가 하면, 난데없이 벌떼가 날아들어 선희 씨를 당황하게 만든다. 계절 따라 꽃이 피면 웃고, 열매 맺으면 거둬들이며 자연스럽게 살아가다 보니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도, 잘 살기 위해 억지로 애쓰지도 않게 되었다. 누구의 간섭도 없이 자유롭고 느긋하게 자신만의 속도로 매 순간을 살아가는 선희 씨. 언제나 밝은 선희 씨와 자연이 함께하는 심심산방이 꼭 고향 집 같고 친정 같아서 자주 찾는 지인들도 꽤 많다. 사계절 이곳에 갇혀 산들 선희 씨는 마냥 행복하다. ■ 덕분에 오늘도 행복하다 장마철의 심심산방은 비 맞은 풀꽃들로 향까지 싱그럽다. 비가 와 쌀쌀하면서도 눅눅해진 산골의 저녁, 선희 씨는 장작으로 난롯불을 피워 습기도 제거하고 차로 만들 쑥도 말린다. 장작 타는 소리에 LP 음악까지 얹힌 산골의 밤은 온전히 선희 씨의 충만감으로 가득해진다. 남들이 보면 불편한 것투성이지만 선희 씨에겐 전혀 불편하지 않고, 외로울 것 같은데 전혀 외롭지 않다는 선희 씨의 자연스러운 삶. 오늘도 선희 씨는 자연과 함께하는 모든 날, 모든 시간이 그저 행복하다. #자연의철학자들 #심심산방 #산골

[자연의 철학자들] [예고] 옛길을 걷다 보면 | KBS 방송

1036
18
1
00:00:33
02.02.2023

■ 방송일시 : 2023년 2월 3일 (금) 저녁 7시 40분, KBS1 도시를 벗어나, 삶이 자연이고, 자연이 삶이 된 ‘자기 인생의 철학자들!’ 가공되지 않은 순정한 영상과 그들만의 통찰이 담긴 언어로 기록한 고품격 내추럴 휴먼 다큐멘터리, [자연의 철학자들]. 44회 ‘옛길을 걷다 보면’ 편에서는 길 위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자연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는 여행작가 최상석 씨의 철학을 들어본다. 20230203 #자연의철학자들 #자연 #도시 #삶 #다큐멘터리 #휴먼다큐멘터리 #여행작가 #최상석 # 도시를 벗어나, 삶이 자연이고, 자연이 삶이 된 ‘자기 인생의 철학자들’! 가공되지 않은 순정한 영상과 그들만의 통찰이 담긴 언어로 기록한 고품격 내츄럴 휴먼 다큐멘터리를 만난다. ▶ Homepage : 🤍 ▶ Wavve : 🤍 ▶ Youtube : 🤍

[유라와 자연친구 04화] 먹물 무기를 가진 문어ㅣ바다생물 자연 관찰 학습

14672750
23388
0
00:10:55
17.11.2018

문어는 다리가 8개, 색깔이나 몸의 형체를 자유자제로 바꿀 수 있는 바다의 카멜레온이에요! 그리고 위험한 상황에 닥쳤을때는 먹물을 발사하는 무기를 가졌는데요. 오늘은 깊은 바닷 속, 뼈가 없는 연체동물 문어에 대해 알아봐요! #문어 #유라와자연친구 #바다생물 ‘유라와 자연친구’ 모아보기 goo.gl/k5vVxF '유라와 키즈송' 모아보기 goo.gl/DyR728 ‘유라야놀자’ 무료 구독 바로가기 🤍 -비즈니스 문의 editholic🤍naver.com

[자연집] 집 안에 바위가 있는 자연인의 집?!

19291
382
8
00:12:03
14.01.2023

147회 - 집 안에 바위가 있는 집 321회 - 한 쪽 벽이 다 돌인 집 💚매주 월,수,금 오후 4시/5시/6시에 자연인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MBN 공식 ‘나는 자연인이다’ 채널입니다. ☞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 본방송 ▶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mbndcmanager🤍gmail.com #나는자연인이다 #자연인 #레전드 #MBN #이승윤 #윤택 #먹방 #전설의눈빛 ✅ 나는 자연인이다 채널 구독하기: 🤍

한 번도 보지 못한 자연현상 TOP7

6614231
54304
2330
00:10:45
05.03.2021

비지엠 정보 🤍 Brinicle 영국 BBC 방송팀의 다큐멘터리 제작 중 남극 로스 빙붕 인근 바닷속 해빙에서 해저로 내리 꽂으며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거대 바다 고드름이 최초로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고밀도 염수를 뜻하는 브라인(Brine)과 고드름(Icicle)의 합성어인 이 브리니클은 1960년대 처음 알려졌는데 바닷물이 얼면서 해빙이 되어 극지해를 뒤덮게 되는 과정에서 얼지 않는 염수가 순수한 물의 얼음 튜브를 타고 바다 밑으로 가라 앉으며 확장되는 것으로 이처럼 생생하게 카메라에 잡힌적은 없었습니다. 소금으로 과포화된 해수는 액체의 상태를 하고 있지만 이 죽음의 고드름은 순식간에 영하 45도에서 60도를 넘긴다고 합니다. 때문에 이 극저온의 과냉각 상태의 고밀도 염수에 닿으면 모든것이 순식간에 얼어버리는데요, 바닥에 있던 불가사리와 성게들이 순식간에 얼어붙는 장면까지 생생히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Blue Lava 용암은 붉은색이라는 상식을 깨고 신비한 푸른색 용암이 분출되는 화산은 바로 인도네시아 자와티무르주에 위치한 카와이젠 화산입니다. 위험한 여행 장소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카와이젠 화산. 카와이젠의 용암이 푸른 이유는 유황기체 때문인데요, 폭 20km에 달하는 칼데라에서 생성된 화산 군집 중 하나인 카와이젠의 분화구에는 광물질이 풍부한 옥빛 호수가 있습니다. 300도씨 이상의 고온에서 타오르며 푸른빛을 내는 특성이 있는 이 유황기체가 용암이 분출될때 호수에서 타오르며 푸른빛을 내는것입니다. 카와이젠 화산은 세계 최대의 유황 광산으로 자욱한 유황기체가 쉼 없이 뿜어져 나오고, 순도 99%인 고품질의 유황을 캘 수 있는곳으로 현지의 광부들은 안전장비 없이 맨손으로 분화구로 내려가 뜨거운 황을 채취해 생계를 잇기도 하는데, 분화구 틈으로 잘못 발을 헛디뎌 떨어지는 등 사망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푸른 용암은 특히 밤에 선명하게 보이며, 화산활동이 심한 날에는 최고 5m까지 치솟으며 신비로운 경관을 연출합니다. 모닝 글로리 클라우드 9월과 11월 사이 호주 북부의 카펜타리아만에서 볼 수 있는 이 구름은 일식 후 하늘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멋진 장관입니다. 이른 아침에만 볼 수 있기 때문에 모닝 글로리 클라우드 혹은 나팔꽃 구름으로 불리웁니다. 세계 각지에서 많은 관측이 있었지만 너무나 산발적으로 발생하여 관측이 어려운데, 유독 이 호주 북부 외곽지역의 버크타운에서 자주 볼 수 있어 명소가 되었습니다. 높이는 약 1km에서 2km에 이르고 길이는 무려 1000km에 달할 수 있는데 하나의 거대한 구름으로 이루어지거나 최대 10개의 구름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에베레스트 산에 오른 사람보다 모닝 글로리를 비행한 사람이 적다며 파일럿들은 모닝 글로리 비행을 꿈꾸기도 하지만 이 모닝 글로리가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 호주 당국엔 무섭게 밀려드는 이 구름에 놀란 관광객들의 긴급 재난 신고가 빗발치기도 했습니다. Supercell 높이 최대 20km 폭 100km에 달하는 재앙을 몰고 다니는 슈퍼셀,. 대평원이 존재하는 북미 지역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일단 형성되면 막대한 양의 우박과 강풍, 기습적인 하강기류인 다운버스트를 동반하며, 토네이도와 같은 강력한 상승기류는 구름이 올라갈 수 없는 대류권을 정면으로 뚫어버립니다. 특히 낮은 확률로 메조사이클론에서 토네이도가 형성되기도 하는데, 슈퍼셀에서 파생된 토네이도들이 땅을 휘젓고 다니면 그 지역은 그야말로 초토화 되버립니다. 그리고 슈퍼셀의 몸통인 메조사이클론에서는 방대한 양의 물이 쏟아지는데요, 시간당 수백mm의 호우를 쏟아내는데 인도 뭄바이에서 발생한 슈퍼셀은 일 강수량 944mm를 기록했고 최대 1000mm까지 쏟아내며, 막대한 양의 우박과 뇌우, 시속 130km의 강풍을 동반해 그야말로 재난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듯한 충격과 공포를 줍니다. 자체만으로 충분히 재앙에 가까운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미국 북부와 중서부 지역의 마을에서는 슈퍼셀이 형성되면 사이렌이 울리고 주민들은 마치 공습경보가 울린것처럼 긴급 대피한다고 합니다. 모래 폭풍 평균 1억8,800만 톤의 거대한 모래 폭풍이 매년 서부 사하라 사막 등 곳곳의 사막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이 모래 폭풍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광물 이동 중 하나인데요, 아프리카 서쪽에서 출발해 유럽을 덮치기도 하고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까지 최대 6,000km 이상을 이동해 인간 건강과 도심의 재앙급 스케일로 불어옵니다. 전기를 띄는 모래 입자들 때문에 일부 지역에서는 무선통신마저 끊겨버리고, 전력공급도 끊어지며 모든 항공편은 취소되고 도시 전체가 모래로 뒤덮여 농도 짙은 황사비를 내리기도 합니다. 매년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황사도 모래 폭풍의 일종인데 가장 많은 모래 폭풍이 부는곳은 사하라이지만, 가장 강력한 곳이 바로 동아시아(중국)의 황사입니다. 이 모래 폭풍은 직접적인 인간 건강에 매우 위협적인데요, 반면 생태환경에 주는 이점도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모래와 먼지는 아마존 분지에 가라앉으며 아마존의 완벽한 비료가 되어주고 대서양을 뒤덮으며 햇빛을 흡수하거나 반사하면서 일시적인 기상 변화를 가져오는데 덕분에 높아진 해수면의 기온이 낮아지기도 하고, 바다에 사는 모든 생물의 먹이사슬을 이루는 가장 기초 먹이인 식물성 플라크톤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철과 인, 기타 미네랄로 해양 생태계를 비옥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메뚜기 떼 메뚜기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아프리카 케냐의 모습입니다. 보통 우리들이 쉽게 찾아볼 수도 없는 이 메뚜기들이 거대한 군단을 형성해 세계 곳곳을 덮치고 있는데요, 아프리카 곳곳과 중국 인도 등 각지의 농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메뚜기는 지구상에서 가장 파괴력이 큰 해충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몸 길이가 6~7cm나 됩니다. 무서운 번식력으로 거대한 군집을 이루는 사막 메뚜기는 하루 200km까지 여행하고 지나치는 곳마다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는 바람에 지난해 메뚜기떼가 습격한 동아프리카에서는 250여 만 명이 식량 부족과 생계위협에 시달렸을 정도였고 유엔 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이들 메뚜기 떼는 하루 약 8,800인분의 농작물을 먹어치우고 있다고 합니다. 인도 북부와 서부의 약 555만헥타르의 농지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으며 지난 2000년 당시 중국 원난성에 습격한 메뚜기떼는 무려 4천억 마리로 추정되는데 그 피해 면적은 380만헥타르였습니다. 당시 중국은 오리와 닭 70만 마리를 풀어 메뚜기 떼를 진압했는데요, 오리 한 마리가 하루에 먹어치우는 메뚜기 수가 200마리 이상이라고 합니다. 인도와 아프리카 지역의 국가들은 메뚜기 떼가 습격하는 계절이 되면 살충제를 실은 헬기와 비행기 조종사들이 한달에 2만5천km 지구 반 바퀴를 비행한다고 하는데, 세계는 아직까지도 메뚜기떼에 대한 확실한 해결방법을 찾지 못 하고 있습니다. Eternal Flame 뉴욕 버팔로의 사우스 타운 중 하나인 체스트넛 릿지 공원의 험난한 길에 위치한 이터널 플레임 폭포는 가장 인기있는 하이킹 장소로 꼽힙니다. 이곳은 영원한 불꽃이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독특한 폭포인데요, 재밌는 사실은 이 불꽃이 영원한 불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사실 불꽃이 가끔 꺼진다는것입니다. 초기 과학 이론에 따르면 셰일이라는 고대의 뜨거운 암반과 암석 퇴적물 내의 유기물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세어 나오는 가스로 인해 불꽃이 영원이 켜져 있었다고 했으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천연 가스의 흐름이 연료를 공급하는 동안 불꽃 아래의 암반이 불꽃을 유지할 만큼 뜨겁지 않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불꽃이 꺼져 꺼진 불을 발견한 등산객들이 다시 라이터로 불꽃을 붙였던 것인데 그렇다면 이 불꽃에 최초로 불을 붙인 사람은 누구였을지 알 수 없습니다. 수 천년 전 아메리카 원주민이 첫 번째 불을 붙였다고 추측되지만 어떤 이유로 최초의 불이 붙게 됐는지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초자연현상

[자연의철학자들 28회 예고] 소박하지만 풍성한 야생화 정원을 가꾸는 부부의 풍성한 황혼|10월 7일(금) 내일 KBS 1TV 저녁 7시 40분 방송|[국내여행]

3102
43
0
00:00:36
06.10.2022

「#자연의철학자들 」🍃- 28회 '당신 꽃은 어디쯤 피었나요' 28회 ‘당신꽃은 어디쯤 피었나요’ 편에서는 때에 맞춰 피어나는 꽃처럼 기다림으로 야생화 정원을 가꾸는 심옥경 씨의 철학을 들어본다. KBS1TV의 고품격 내추럴 휴먼 다큐멘터리! 삶이 자연이고 자연이 삶이 된 ‘자기 인생의 철학자들’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2022년 10월 7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일부 지역 자체 방송)🌻 #휴먼다큐 #자연다큐 #자연의철학자들 -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튜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 Subscribe to YOUTUBE - 🤍 ● Like us on FACEBOOK - 🤍

건축탐구- 집 - 자연愛 지은 집_#001

242825
1719
47
00:20:53
03.05.2021

공식 홈페이지 : 🤍 자연愛 지은 집, 자연에 짓고, 자연을 사랑해서 지은 집 자연과 함께 살기 위해 자연을 내 옆에 두고 함께 생활하는 모습 임형남, 김호민 건축가가 자연을 만끽하러 간다 - 은퇴한 부부의 지리산 생활, 아름다운 풍경과 어울리는 멋진 ... 당신은 어떤 집에 살고 있나요? 바쁜 하루의 삶을 뒤로 한 채 편히 쉴 수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장식하는 곳, 흩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곳,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곳, 내 아이들이 자랄 곳. 시대에 따라 집의 모습은 바뀌어왔지만 ‘집은 곧,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인다고도 합니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래서 재밌습니다. '건축탐구 집'은 집과 사람,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건축탐구 집'과 함께 진정한 집의 의미를 찾아 떠나보세요.

자연음식 산들바람의 두부 조림

15930
730
22
00:10:40
28.09.2022

두부조림을 할 때 사용하는 두부는 부침용으로 준비하셔야 되고 이 두부로 그냥 조림을 하면 맛이 덜하기 때문에, 두부를 후라이팬에 구워서 사용하는데, 구울 때 기름으로는 들기름을 사용하는게 가장 맛있는 두부조림이 될수 있습니다. 이 영상을 많이 활용하셔서 맛있는 두부조림을 해 드시기 바랍니다

Назад
Что ищут прямо сейчас на
자연 下落 Blue Origin ilginç fikirler マートン amigoscode java аят family business Riga Bars Silcoon fer y jose americando x reader Kayuh Basikal Skrillex HI NRG Jio phone rules تخطي سامسونغ mdm egg bhurji in kannada 공조2 King of hero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