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전 회장

박용만 전 회장 смотреть последние обновления за сегодня на .

[뉴스큐] 두산그룹 떠나는 박용만...이재용은 '뉴삼성' 행보 / YTN

3803
31
6
00:13:05
12.11.2021

■ 진행 : 김영수 앵커, 강려원 앵커 ■ 출연 : 이인철 / 참조은경제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와 함께 우리 기업들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이경영 일선에서 물러났고 차세대 먹거리 찾기에 나선 삼성전자 인사제도를 개편하며삼성전자는 '뉴삼성'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과 함께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박용만 전 두산 회장, 아들과 경영 일선에서 완전히 손을 뗐다고요? [이인철] 그렇습니다. 사실상 3세 그룹의 종언을 고하는 모습입니다. 두산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두산, 원래 OB. 맥주. 그리고 야구단, 최근 잘하고 있는. 소주. 그다음에 폴로라는 브랜드, KFC라는 브랜드를 국내에 들여왔던 업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보면 중장비 빼고는 대부분 소비재, 유통, 먹거리 이런 정도의 사업을 했었는데 굉장히 오래된 기업이에요. 100여 년의 역사 이상 됩니다. 1896년에 박용만 회장의 할아버지가 박승직 상점, 포목상을 하던 가계예요. 이 가게가 전자, 주류, 중공업, IT 소재, 유통기업으로 커갔는데 사실 연초부터 두산그룹의 박용만 전 회장은 그만두겠다는 얘기를, 사임 의사를 계속 밝혀왔어요. 그런데 최근에 페이스북을 통해서 그룹 오너면서도 본인뿐 아니라 두 자녀까지, 아들까지도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겠다. 그러면서 잘하는 걸 찾아보겠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그동안 한국 기업들, 대기업들의 경우에는 사실 이렇게 오너들의 자녀 승계는 거의 백발백중 대기업의 불문율이었거든요. 그래서 한국기업들의 최대 리스크가 뭐냐라고 하면 이게 꼭 손꼽혔던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은 두 아들과 함께 그룹을 떠나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우리가 의심해 볼 수 있는 건 지분을 많이 갖고 있잖아요. 지분 많이 갖고 있으면 지분을 갖고 상왕 노릇하는 거 아니야? 뒤에서 컨트롤하게 되면 컨트롤타워가 될 수 있잖아요. 그건 아니고요. 이미 2016년부터 지금 박용만 회장의 아버지 고 박두병 초대 회장이 6남 1녀를 뒀어요. 그중에 박용만 회장은 5남이에요. 다섯 번째 아들입니다. 그래서 지금 네 번째 아들의 장자였던 박정은 두산그룹 회장이 2016년부터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은 사실 경영에 직접적으로 손 대지는 않았을 뿐만 아니라 상징적으로 갖고 있던 직함이 있었어요. 그게 바로 두산경영연구원장인데 이것도 사임하겠다는 겁니다. [앵커] 그러면 사실상 재벌 세습이 끝났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운 건가요? [이인철] 그러니까 3세 경영은 일단 두산그룹은 끝나서 4세 경영으로 넘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앵커] 그렇군요. SNS에 소회 밝히기도 했잖아요. 박용만 회장이 워낙 SNS를 통해서 활발하게 소통하는 걸로 유명했는데 소회와 그간의 그룹 회장으로서의 역할 어떻게 평가를 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인철] 맞습니다. 사실 박용만 회장이 1955년생이에요. 우리나라로 치면 66살이니까 아마 대기업 오너들 가운데 60대 중반 꽤 많거든요. 현직에서 충분히 활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서 두산을 떠나는 것이니 나도 이제 독립이다. 그러면서 두 아들도 전문분야에 맞게 경력을 위해서 그룹에서 물러나겠다는 겁니다. 사실 박용만 전 회장은 2012년에 두산그룹 회장으로 초대가 돼서 4년 동안 굉장히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했어요. 두산그룹 전체 구조조...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cpbc 특별대담 | 나의 삶 나의 신앙 | 박용만 실바노 회장

31823
1155
120
00:51:54
01.04.2021

흰 와이셔츠에 국물을 튀겨가면서 짬뽕을 먹고, 신입사원들과도 SNS에서 활발하게 소통하는 대기업 회장. 봉사의 현장에 직접 나서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가톨릭 신앙인이자 기업인, 박용만 실바노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그의 삶과 신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박용만회장 #나의삶 #나의신앙 = 방송선교ARS후원 : 060-706-1004 (한 통화 5,000원) 060-706-4004 (한 통화 10,000원) 후원문의, 매일미사 지향 신청 : 1588-2597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cpbc TV = cpbc TV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세요. 가톨릭콘텐츠의 모든 것! cpbcTV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과의 간담회 영상

191
16
0
00:01:09
09.02.2022

-조지훈 전 경진원장, 전주경제 새판 짜고자 박용만 전 대한상의 회장에 배움 청해 -일대일로 만나 전주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기업을 키우는 전주의 멘토’도 요청 -박 전 회장, 두산그룹 및 대한상의 성장 시킨 주역...최근 이재명 후보와 대담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앞으로 대한민국의 사회&경제는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요?⚡| 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 | 전주MBC TV특강 | 전주MBC 220120 방송

2652
76
2
00:45:47
21.01.2022

[전주MBC TV특강 명강연] '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 미래에 다가올 4차 산업혁명과 대한민국의 현황! 더 이상 제조업에만 목을 메지 말라구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8년 동안 역임하며 느낀 대한민국 사회와 경제의 현실과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요? #강연 #박용만 #4차산업 #두산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 #이재명 #만문명답

박용만 “與 서울시장 전략공천? 절대 안 나간다"

19499
297
42
00:20:26
13.04.2022

* 총리·서울시장 하마평? 전혀 생각 없다 * 정치 내 영역 아냐…요청 와도 안 할 것 * 사회 양극화 심해…고통의 시간 길어져 * 기업은 자체혁신, 국가는 법제도 풀어야 * 법이 한가해져야…자발적 규범이 앞서길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박용만 (박용만 전 상공회의소 회장) #박용만_前회장 #쇼미답_뉴스쇼가묻고_미래가답하다 ▣ 라이브 방송 안내 뉴스쇼 라이브 방송 | 매주 월~금 오전 7시20분~9시 댓꿀쇼 라이브 방송 | 뉴스쇼 본방송 끝나자마자 이어서 오전 9시 ▣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구독하기 🤍 ▣ 제보 및 의견 ◇ 문자: # 1212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 뉴스쇼 제보 이메일: newsshow981🤍gmail.com ◇ 댓꿀쇼 관련 이메일: newsshow.cbs🤍gmail.com ◇ 모바일 레인보우 -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 🤍 - 애플 앱스토어: 🤍 ◇ 뉴스쇼 홈페이지: 🤍 ◇ 카카오TV: 🤍 ◇ 네이버TV: 🤍

박용만 삼부자, 두산지분 전량 블록딜 처분 (20220324)

1171
12
5
00:00:55
24.03.2022

지난해 두산그룹을 떠난 박용만 전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일가가 보유 중인 두산 지분을 전량 처분합니다. 박용만 전 회장과 아들인 박서원 전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전 두산중공업 상무 등 삼부자는 보유 중인 두산 보유 지분 129만여 주의 블록딜을 위한 수요 예측에 나섰습니다. 이들이 오늘 장 개시 전에 블록딜에 성공하면 1400억 원에 가까운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 전 회장과 두 아들은 지난해 11월 "연초부터 공언한 대로 그룹의 모든 자리를 떠나기로 했다"며 두산그룹 계열사 등의 임원직을 내려놨고, 박 전 회장은 박재원 전 상무와 함께 '벨스트리트 파트너스'란 투자 컨설팅 회사를 세웠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 #지분 #블록딜 #주식 #박용만 #박서원 #박재원 #두산 #벨스트리트_파트너스 이데일리TV ✔주식·부동산 전문 재테크 채널 ▶이데일리TV 채널 구독하기 : 🤍

물러나는 박용만 회장...4세 경영 시작하는 두산

160933
185
31
00:13:01
03.03.2016

앵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그룹 회장에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갑작스런 박 회장이 경영권 승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차기 회장으로는 맏조카인 박정원 ㈜ 두산 회장이 추천됐습니다. 이로써 두산그룹은 대기업 중 가장 먼저 4세 경영 시대를 열었는데요. 오늘 이슈앤 현장에서는 이와 관련된 내용 다뤄보겠습니다. 산업부 방명호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관용의 지금, 이사람] 기업인의 목소리를 냈던 7년 8개월 -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은퇴, 박용만 회장 - 1부 | KBS 210310 방송

10076
183
30
00:27:28
10.03.2021

2021년 03월 10일 [정관용의 지금, 이사람] KBS 1 Radio FM 97.3MHz 월~금 15:30​-15:58​ 7년 8개월간의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서 역할을 다한 박용만 회장의 인생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KBS1라디오​ #정관용의지금이사람​ #정관용​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두산인프라코어​ #그늘도인생이니까

만문명답 (晩問明答) : 박용만이 묻고 이재명이 답하다 | 1부 : 우리가 직면한 현안과제

94641
13811
981
00:47:49
21.01.2022

#이재명 #박용만 #대담 코로나 극복, 오미크론의 창궐, 미중 갈등, 탄소중립 등 선택의 길에 서있는 대한민국의 길(道)를 박용만 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묻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답은 내놓는다. 그리고 정부의 역할, 재정지출과 재원마련 등 미래를 열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들에 대한 명쾌한 대답, 유쾌한 대화를 듣는다. #더불어민주당 #코로나 #미중갈등 #추경 #정부의_역할

박용만 전 회장의 아름다운 안녕 [YTN라디오 이슈&피플]

1853
39
7
00:26:07
10.12.2021

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김혜민의 이슈&피플] 세상은 이 시간 뉴스와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로 채워집니다 . T.I.P을 알면 세상 사는 TIP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 꼭 알아야 하는 뉴스와 사람들: TODAY ISSUE AND PEOPLE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담론 : TOMORROW ISSUE AND PEOPLE '김혜민의 이슈&피플' 월.화.수.목.금 PM 1~2 #박용만회장 #두산회장 #두산 #DOOSAN #YTN라디오 #라디오 #김혜민의이슈앤피플 - 구독과 알람을 설정하시면 YTN라디오의 더 많은 프로그램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댓글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라이브 방송 안내 김혜민의 이슈&피플 오후 1시 ~ 오후 2시 ● 김혜민의 이슈&피플 홈페이지 🤍 ● 김혜민의 이슈&피플 프로그램 소개 🤍 ● 김혜민의 이슈&피플 인터뷰 전문 🤍 ● 김혜민의 이슈&피플 진행자 소개 🤍 ● 김혜민의 이슈&피플 다시 듣기 🤍 ● YTN라디오 유튜브 구독 🤍 ● YTN라디오 모바일 앱 (Android) 🤍 (IOS) 🤍 ●제보 및 의견 ▶문자 # 0945 (짧은 문자 50원&긴 문자 100원) ▶YTN라디오 페이스북 🤍 ▶YTN라디오 홈페이지 🤍 ▶YTN NEWS 홈페이지 🤍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대한상의 회장에 선출

210
1
0
00:00:56
21.08.2013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대한상의는 21일 대한상의회관에서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손경식 CJ그룹 회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회장 자리에 박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했습니다. 박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상공업계의 권익을 대변하고 정부의 정책 파트너로서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 회장은 2015년 4월까지 손 전 회장의 잔여임기를 맡게 됩니다. 대한상의 회장 임기는 3년으로 한 차례 연임할 수 있으며 전임자의 잔여임기는 6년의 임기 연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두산그룹은 창업주인 고 박두병 전 회장(1967∼1973)과 전문경영인 출신인 정수창 전 회장(1980∼1988), 박용성 전 회장(2000∼2005) 등 3명의 회장이 약 20년간 대한상의 회장을 맡았습니다. 서울경제TV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

168
0
0
00:00:59
12.08.2013

서울상공회의소는 12일 대한상의회관에서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손경식 CJ그룹 회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회장 자리에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을 선임했습니다. 서울상의 회장은 관례에 따라 대한상의 회장을 겸하게 됩니다. 대한상의는 오는 21일 의원총회를 열고 박 회장을 수장으로 선출할 계획입니다. 박 회장은 "상의 회장은 국가 경제와 상공업계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임 회장이 이룩한 업적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 회장은 2015년 3월까지 손 전 회장의 잔여임기 1년7개월가량을 채우게 됩니다. 박 회장의 서울상의 회장 선출로 두산그룹은 고 박두병 초대회장, 전문경영인인 정수창 전 회장, 박용성 전 회장에 이어 총 4명의 상의 회장을 배출하게 됐습니다. 서울경제TV

故 신격호 회장 조문 이어져...이재용·박용만 등 빈소 찾아 / YTN

40790
185
60
00:03:50
20.01.2020

[앵커] 롯데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별세한 뒤 오늘부터 외부 인사들의 조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았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도 조문하는 등 정계 재계는 물론 각계 인사들이 속속 찾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박소정 기자! 마지막 1세대 경영인의 별세 소식입니다. 그룹 관계자 뿐 아니라 다른 재계 인사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죠? [기자] 이곳 아산병원에 마련된 고 신격호 명예회장 빈소에서는 어제 저녁 7시부터 조문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어젯밤에는 가족과 친척 등 롯데그룹 관계자들 일부가 조문했고, 오늘 오전부터 외부 인사들이 찾고 있습니다. 오전 9시 40분쯤에는 롯데그룹과 관계있는 인사가 아닌 재계 인사로는 처음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빈소를 찾았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방명록에 애도를 표하는 글을 남기고 들어가 15분가량 조문한 뒤 소감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 없이 장례식장을 떠났습니다. 이후 오전 10시쯤에는 정치계 인사로는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처음으로 찾았고, CJ그룹 손경식 회장은 일본 출장에서 돌아온 직후 바로 빈소를 찾아 존경하는 기업인이 돌아가셨다며 애도를 표했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도 찾아 1세대 창업주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왔다면서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명예 장례위원장을 맡은 이홍구 전 국무총리와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도 조문을 마쳤습니다. 롯데그룹 계열사 임직원들도 차례로 조문하고 있습니다. 빈소 안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조화를 비롯해 정세균 국무총리 등 정계 인사들이 보낸 조화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이 보낸 조화도 세워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후에는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문 대통령을 대신해 조문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외부 인사들이 줄을 잇고 있군요. 경영권 다툼을 벌였던 신동빈 신동주 형제가 어떤 모습인지도 궁금한 부분인데요. [기자] 빈소 안은 비공개이기 때문에 직접 모습을 보기는 어렵지만, 차남 신동빈 롯데 회장과 장남 신동주 SDJ 코퍼레이션 회장은 상주로 함께 조문객을 맞고 있습니다. 어제 신격호 명예회장의 마지막 길을 함께 지킨 두 형제와 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은 어젯밤에도 빈소를 지켰고, 오늘도 오전 8시 전후로 빈소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2015년 경영권 다툼을 벌이며 사이가 멀어진 두 형제는 한동안 만나지 않다가 아버지의 별세를 계기로 1년 3개월 만에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명예회장의 부인 시게미츠 하츠코 씨는 어젯밤 9시쯤,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 씨도 어젯밤 11시쯤 빈소를 찾았습니다. 고 신 명예회장은 유언은 따로 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롯데 지분도 수년 전 대부분 처분해 매우 일부만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례는 롯데 그룹장으로 치러지는데 이홍구 전 국무총리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명예장례위원장을, 롯데지주 황각규·송용덕 대표이사가 장례위원장을 맡았습니다. 발인은 오는 22일입니다. 영결식은 고인이 생전에 한국의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세운 롯데월드 타워에 있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아산병원에서 YTN 박소정[sojung🤍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두산 박용만 회장 "총리 하마평? 자격도, 생각도 없다"

12617
138
23
00:17:52
02.03.2021

*두산 박용만 회장 "총리 하마평? 자격도, 생각도 없다"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 *[김현정의 뉴스쇼] “그늘까지도 인생입니다” #박용만회장 #두산회장 #대한상공회의소 ▣ 라이브 방송 안내 뉴스쇼 라이브 방송 | 매주 월~금 오전 7:30~9:00 댓꿀쇼 라이브 방송 | 뉴스쇼 본방송 끝나자마자 이어서 오전 9:00 ▣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구독하기 🤍 ▣ 제보 및 의견 ◇ 문자: #1212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 모바일 레인보우 설치하기 -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 🤍 - 애플 앱스토어: 🤍 ◇ 뉴스쇼 홈페이지: 🤍 ◇ 트위터: 🤍 ◇ 인스타그램: 🤍khj_newsshow.cbs

[100인의 리딩쇼 - 지구를 읽다] [선공개] 좋은 밥은 누구에게나 공평해야 한다는 ‘밥 짓는 회장’의 작은 부엌 - 지구를 위한 밥상 (KBS 20221008 방송)

12057
194
18
00:06:30
08.10.2022

[100인의 리딩쇼 – 지구를 읽다] 6부 ‘지구를 위한 밥상’ - 10월 8일 토요일 밤 10시 25분 KBS1 TV ■ 하루 세끼 ‘혼밥’하는 날이 늘어나면서, 모두가 둘러앉아 밥상을 마주한 날의 기억은 희미해져 간다. 코로나19 팬데믹은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던 ‘밥상’의 소중함에 대한 사회와 사람들이 눈 돌리는 계기가 됐다. (재)같이 걷는 길의 박용만 이사장은 더 나은 지구를 위해 나와 내 가족의 건강한 밥상만큼 중요한 문제는, ‘좋은 식품으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2년 전 동네 골목 속에 연 작은 부엌에서 그는 일주일에 두 번, 봉사자들과 함께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을 만든다. 땀과 정성으로 길러진 그 계절의 좋은 식재료를 통해 자연의 맛과 가까운 반찬을 만들며 모두가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생각하는, 밥 짓는 회장의 부엌이다. 기후위기로 식량이 사라지면 식품값은 상승하고, 밥으로부터 소외된 이들이 늘어날수록 지구는 매일 조금씩 병들어간다. ‘식량이 우리를 세상과 연결하는 것이다.’ 기후위기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로 글로벌 식량 위기를 마주한 오늘, 매일 대하는 한 끼 밥상 앞에서 우리의 역할을 돌아보는 시간. 책 한 권을 읽는 작은 일에서부터, 지구를 위한 소박한 음식혁명이 시작된다. #밥상 #박용만 #같이걷는길

이르면 이번주 총리인선 절차…한덕수·박용만 등 거론 / JTBC 아침&

5917
67
43
00:02:20
27.03.2022

윤석열 당선인은 이르면 이번 주 초에 총리 인선을 위한 절차에 들어갈 걸로 보입니다. 인사 검증과 국회 절차에 한 달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후보군으로는 한덕수 전 총리와 박용만 전 두산 회장, 김한길 전 민주당 대표와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기사 전문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만문명답 (晩問明答) : 박용만이 묻고 이재명이 답하다 | 2부 : 미래를 열기 위해 풀어야할 과제

6414
1365
117
00:48:17
23.01.2022

#이재명 #박용만 #대담 저성장 국면에 돌입한 대한민국, 우리는 무엇을 대비하고 무엇을 키워나가야 할까? 국내 대표적인 규제개혁론자 박용만 대한상의 전 회장의 송곳 질문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답한다. 새로운 시대, 자율과 혁신, 신산업의 진입장벽과 사회갈등, 달라질 수밖에 없는 산업구조와 그에 따른 사회변화,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핵심과제일까? 그리고 정부는 무엇을 대비해야 할까? 날카로운 질문과 명쾌한 답변 속에서 이재명 후보가 준비하는 대한민국의 미래상을 그려본다. 박용만이 묻고 이재명이 답하는 만문명답(晩問明答)! 그 두 번째로 미래시대를 열기 위한 대한민국의 과제를 논한다. #만문명답 #신산업 #저성장 #규제개혁 #혁신 #성장 #4차산업혁명 #정부의_역할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박용만 회장 쓴소리 '경제는 버려진 자식..'

992
21
5
00:52:19
19.09.2019

2019년 09월 19일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KBS 1 Radio FM 97.3MHz 월~금 오전 09:05~10:00 ▶오늘의 경제뉴스◀ " 박용만 회장 쓴소리 '경제는 버려진 자식..' " " 미국 기준금리 0.25%p 또 인하 " 外 오늘의 주요 경제뉴스 브리핑 - 임승규 기자 (로이터) - 고란 기자 (조인디) ▶삶의 현장에서◀ " 농사는 어린애 키우듯이 " - 충남 청양 고추 농사 42년 박수복씨 ▶미래생활 사전◀ " 대체 식품 시장, 어떤 기업들이 있나? " - 조가연 팀장 (슈미트) ▶핫 이슈 인터뷰◀ " 정년 65세, 현실화되나? " - 윤석명 연구위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 인선 착수…한덕수 박용만 안철수 등 거명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3972
65
13
00:02:19
27.03.2022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 인선 착수…한덕수 박용만 안철수 등 거명 [앵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새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 인선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경제와 통합에 초점을 둔 중량급 인사들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가운데 내부 인사 검증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방준혁 기자입니다. [기자] 차기 윤석열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 인선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총리 인선은 이제 막 시작 단계"라며 빈틈 없는 국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인선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 당선인 대변인] "순조롭게 새 정부가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이후에 유능한 정부로 일할 수 있게 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장제원 당선자 비서실장도 "조만간 당선인에게 후보군을 보고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실장은 "총리 인선까지는 역산해서 35일 정도가 걸린다"며 당선인 보고를 거쳐 본격적인 검증 작업에 착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달 남짓 걸리는 국회 인사청문 절차 등을 고려할 때 곧장 검증을 시작해야 한다는 계산입니다. [장제원 / 당선인 비서실장] "역산하면 검증기간이 상당히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당사자가 그 직을 수락할 것인가도 여쭤봐야 하니까 일단은 당선인께 보고 올릴 생각입니다." 주요 후보로는 경제 전문가인 한덕수 전 총리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낸 박용만 전 두산 회장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민생 경제를 되살리는데 초점을 맞춘 인사가 나올 것이란 관측입니다. 이밖에도 인수위 국민통합위원장을 맡은 김한길 전 민주당 대표와 대통령취임식준비위원장인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도 언급됩니다. 안철수 인수위원장도 여전히 유력 후보 중 한 명입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충분한 자질을 갖춘 분"이라며 "후보군에서 배제하는 건 맞지 않는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총리 후보자 지명이 차기 정부 인사의 첫 단추가 되는 만큼 본격적인 검증 절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방준혁입니다. bang🤍yna.co.kr #윤석열 #국무총리 #인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주진우 라이브] DMZ 폐철조망으로 만든 ‘평화의 십자가’로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 박용만 한국몰타기사단 대표 | KBS 211101 방송

1757
62
9
00:12:10
01.11.2021

2021년 11월 1일 [주진우 라이브] KBS 1 Radio FM 97.3MHz 월-금 17:05~19:00 ▷[훅인터뷰] 박용만 전 대한상의회장 (한국몰타기사단 대표) - 문대통령이 교황에게 선물한 ‘평화의 십자가’ 기획한 이유?

두산 박용만 회장의 하루

121466
739
225
00:13:45
23.04.2019

sbs 스페셜 '출세만세, 리더에게 길을 묻다'에서 발췌한 두산 박용만 회장(현 두산인프라코어) 영상 입니다.

박용만 회장, 한노총 위원장 ‘치맥’…“대립보다 대화를”

104
1
0
00:02:12
21.10.2020

[앵커] 경영계와 노동계가 편하게 현안을 논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 2시간 반 동안 진행됐는데요. 오수영 기자 연결합니다. 어제(20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한국노총을 찾았죠? ◇백브리핑 시시각각 (월~ 금 오전 11시 30분 ~12시) 백브리핑 페이지 바로가기 : 🤍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국회 방문…‘규제개혁법’ 처리 요청

124
0
2
00:01:50
04.09.2018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조금 전 국회를 방문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을 직접 만나 규제개혁 관련 입법을 호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이야기, 취재기자와 나눠보겠습니다. 이대종 기자, 박용만 회장이 단순히 인사를 나누기 위해, 국회를 찾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요. 이유가 뭔가요? ◇백브리핑 시시각각 (월~ 금 오전 11시 15분 ~12시, 앵커: 김영교) ◇출연: 이대종 기자 백브리핑 페이지 바로가기 : 🤍

[뉴스라이브] 국회 달려가 읍소한 박용만...'공정경제 3법' 논란 가열 / YTN

1807
18
6
00:02:51
23.09.2020

정치권에 이른바 '공정경제 3법'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재벌 총수일가의 사익추구를 막기 위해 견제 장치를 강화하는 내용인데요. 어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국회로 달려와 설득에 나선 가운데, 법안을 둘러싼 논란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화면 먼저 함께 보시죠 어제 오전, 국회 본청으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들어옵니다. 제일 먼저 향한 곳은, 야당인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실입니다. 오후에는 여당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만났습니다. 재계를 대표하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여야 대표를 찾아간 것은, 최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이른바 '공정경제 3법' 때문입니다. 공정경제 3법은 현재 총수일가 지분이 30% 이상이어야 감시 대상이 되는 것을 20%만 되도 규제 대상에 포함하도록 바뀌고, 공정위 고발이 있어야만 수사할 수 있도록 한 '전속고발제'를 폐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중대표 소송제를 도입해, 모회사 소액주주가 자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가능하게 했고요. 지주회사가 없더라도 금융자산 5조 원 이상 금융그룹은 감독 대상으로 추가 지정하게 하는 방안도 담겼습니다. 재계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이 법안들이 처리되면 해외 투기자본의 공격, 고소, 고발 악용 등으로 기업 경영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입장인데요. 정부와 여당은 이번 정기국회 안에 법안 처리를 천명했고, 야당인 김종인 위원장까지 처리 의지를 밝히고 나선 상황입니다. 들어보시죠. [박용만 /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 보완해야 할 문제점도 있고 또 대안은 없는지 들여다볼 필요도 있고 이런 논의 자체가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정치권에서 (처리) 하시겠다는 말씀만 나오니까 여야가 합의하면 일사천리로 가지 않을까 걱정이 굉장히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낙연 / 더불어민주당 대표 : 공정경제 3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관련 분야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당연히 그 일환으로 경제계 의견을 듣는 과정도 거치겠다는 약속드립니다.] [김종인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적절하게 심의하는 과정 속에서 잘 반영할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난 그런 이야기만 했어요.] 이런 가운데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돈을 벌어본 적도 세금을 낸 적도 없는 사람들이 경제정책을 주도하고 있어 이런 법이 나왔다며 공정경제 3법이 아니라 기업규제 3법이라고 비판하고 나서, 논란은 가열되는 양상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용만 "한계기업 급증 우려…직접분배·재정지출 필요"

69
0
0
00:00:32
20.07.2018

박용만 "한계기업 급증 우려…직접분배·재정지출 필요" 대한상의 박용만 회장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영세한 소상공인일수록 단기간에 부담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대로 가면 한계기업이 상당히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회장은 그제(18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의 제주포럼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회장은 또 "직접적인 분배정책을 과감하게 쓰면 최저임금 인상과 마찬가지 효과가 나오지 않겠냐"면서 "단기적으로는 재정지출이나 관급 프로젝트 등을 통해 좀 더 경기를 진작시키는 정책을 썼으면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

靑 오늘 기업인 간담회...4대그룹 총수 참석·사회는 박용만 / YTN

2515
16
15
00:02:35
14.01.2019

[앵커] 연초부터 경제 행보를 강화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로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경제인 130여 명을 초청합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직접 사회를 볼 예정인데, 올해 혁신과 고용 분야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올지 주목됩니다. 신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 청와대에서 중소·벤처기업인들을 만난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 대통령 (지난 7일) : 올해는 여러분이 더욱 크게 체감하실 수 있을 정도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대기업과 중견 기업인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을 포함해 대기업 대표 22명이 참석합니다. 자산 순위 25위 이내 대기업 중에서 한진과 부영, 대림 세 곳은 빠졌는데 갑질 논란 등 여론과 재판 진행 상황 등이 고려됐습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한 상공회의소 회장단 67명, 방준혁 넷마블 의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 중견기업에서 39명이 참석하는 등 기업인 130여 명이 초청됐습니다. 특히 지난 2일 신년회에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세대 교체된 4대 그룹 총수가 이번 간담회도 동행하면서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주 이낙연 총리를 만나서도 삼성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 계획을 설명하면서 국내 대표기업으로서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년 반 전 대기업 총수들과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호프 타임을 가졌을 때처럼 혁신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교환하는 자리가 되기를 청와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재작년 7월) : 시간도 구애받지 마시고 또 자료나 수첩 같은 거 없어도 되고 편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 대통령은 조만간 소상공인, 또 민주노총을 포함한 노동계와의 만남도 준비하는 등 올해 혁신과 일자리 부문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경제 주체들과의 소통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YTN 신호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CEO풍향계] 위기 직면 '삼성 2인자'…광폭행보 박용만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476
1
0
00:04:41
05.10.2018

[CEO풍향계] 위기 직면 '삼성 2인자'…광폭행보 박용만 [앵커] 한주간 재계 수장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들여다보는 CEO풍향계입니다. 노조 와해 공작 의혹으로 위기에 직면한 '삼성의 2인자'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대한상공회의소 수장으로 존재감을 한껏 드러낸 박용만 회장 소식을 한상용, 한지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삼성 2인자'로 꼽히는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삼성 노조와해 공작에 관여한 혐의로 최근 정식 기소됐습니다. 자회사인 삼성전자서비스에 노조가 생긴 2013년 이후 속칭 '그린화 전략'으로 불리는 이러한 공작을 보고받고 실행을 지시한 혐의입니다.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이 의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그룹내 핵심 인물입니다. 삼성 내부에선 승승장구해 정점의 위치까지 올랐지만, 말로는 순탄치 않은 모습입니다. 1982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전략기획실, 미래전략실 등 수뇌부 임원을 거쳐 2012년부터 인사와 노무를 총괄하는 경영지원실장을 지냈습니다. 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지만, 결국 삼성의 아킬레스건인 '무노조 경영'이 발목을 잡은 형국입니다.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지금은 대한상의 회장으로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죠. 지난달 남북정상 특별수행단으로 북한을 방문한 뒤 대외행보가 눈에 띄게 두드러집니다. 백두산 삼지연에서 가진 정상 오찬에선 경제계를 대표해 건배 제의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재계의 입장 전파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입법 예고한 공정거래법 전면 개정안 때문에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의 내용을 공개 전달한 데 이어 며칠 전에는 한승희 국세청장을 초청해 가진 자리에선 연구개발비의 세액 공제와 수출기업의 세정 지원 확대를 건의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등 경제계의 유력 인사들도 모였습니다. 박 회장이 이끄는 대한상의는 한때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밀려 이렇다할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문재인 정부 들어 새로운 재계의 대변자로 존재감을 굳혀가는 모습입니다. 한때 굴지의 대기업 회장을 이끌다 지금은 인생 최대의 시련을 겪는 CEO도 있죠.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입니다. 4,000억원대 횡령·배임과 임대주택 비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 회장에게 징역 12년형을 내려달라고 검찰이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조세포탈과 공정거래법 위반, 임대주택법 위반, 입찰 방해 등 혐의만 모두 12개에 달하는데요. 핵심 혐의는 임대주택 비리입니다. 부영 계열사들이 분양가를 부풀려 서민을 상대로 막대한 부당수익을 챙겼다는 겁니다. 지난 7월 보석으로 풀려난 이 회장은 최후 진술에서 "기소 내용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무죄를 호소했습니다. 임대주택 사업으로 한때 회사를 재계 순위 16위까지 끌어올리며 성공 신화를 썼던 이 회장. 그 신화가 유지될지 아니면 몰락할지 그 결론이 다음 달 13일 내려집니다. 대학생들의 호감으로 난데없이 언론의 시선을 끌었던 CEO도 있습니다. 함영준 오뚜기 회장입니다. 함 회장은 한 경제, 경영 매체가 대학생 500여명을 상대로 우리나라 최고의 CEO를 묻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는 공동 2위였지만 올해는 선호도 15.4%로 단독 선두를 달렸습니다. 구체적인 평가 항목에선 고용창출과 인재양성 기여, 사회공헌과 윤리경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함 회장의 딸인 함연지 씨도 최근 덩달아 주목을 받았죠. 함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씨는 313억원 상당의 주식보유로 '연예인 주식 부호' 5위에 랭크됐습니다.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정식 데뷔했던 함씨는 오뚜기 TV CF에도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오뚜기가의 부녀가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점에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순위에서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며칠전 국회 대국민질문에서 정부와 야당 의원이 국가정보 유출 논란으로 난타전을 벌...▣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그간 어떻게 참았나? 앞다퉈 할말 다한 기업총수들, 문 대통령도 참지 않고...기업인 간담회 대화 모두 공개

2088569
19560
5536
00:28:22
16.01.2019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 앞다퉈 할말 다 한 기업 총수들! 문재인 대통령도 재킷 벗고... 문 대통령x기업인 간담회 풀공개!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부터 이어온 경제행보의 일환으로 1월 15일 오후 대기업과 중견기업인 130여 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2019 기업인과의 대화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 경제활력 회복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간과 정부가 함께 혁신성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신년기자회견과 같은 방식인 '타운홀 미팅'으로 기탄없이 대화를 나눴습니다. 열정으로 불타오르는 토론 현장, 문워크에서 켜드립니다. *4인의 발언까지만 공개되고 이후로는 비공개로 진행되었음을 양해바랍니다. 비공개 토론 내용은 청와대 브리핑(서면)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여야 지도부 찾아 우려 표한 박용만…이낙연 "의견 듣겠다"[MBN 종합뉴스]

235
3
0
00:01:50
22.09.2020

【 앵커멘트 】 국회에서 이른바 '공정경제 3법' 논의가 속도를 내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직접 국회를 찾아 여야 대표를 만났습니다. 박 회장은 "기업을 옥죄는 법안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하소연했는데, 여야 지도부 반응은 어땠을까요. 김도형 기자입니다. 【 기자 】 정부·여당의 '공정경제 3법' 추진 소식에 박용만 상공회의소 회장이 국회를 찾았습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난 박 회장은 공정경제 3법이 "과도한 입법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 인터뷰 : 박용만 /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 "기업들은 기업대로 생사가 갈리는 어려운 지경에 처해 있는데, 여야가 합의하면 일사천리로 가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이 대표는 "의견을 듣겠다"면서도 법안 통과 의지는 굽히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 이낙연 / 더불어민주당 대표 - "경제계의 의견을 듣는 과정도 거치겠다는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러나 경제계도 이해해주셔야 할 것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분명하다…." 야당인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마저 공정경제 3법에 공감을 표하면서 재계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김 위원장과 10여 분의 짧은 면담을 마친 박 회장은 굳은 표정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김 위원장은 면담 직후, 과거 자신이 만들었던 "경제민주화 공약은 지금보다 더 강했다"며 우회적으로 찬성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공정경제 3법을 두고 재계의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내일(23일)은 손경식 경영자총협회 회장이 국회를 찾아 이해를 구할 예정입니다. MBN뉴스 김도형입니다.[nobangsim🤍mbn.co.kr] 영상취재 : 민병조, 안석준 기자 영상편집 : 양성훈 #MBN #공정경제3법 #박용만 #대한상의 #이낙연 #김종인 #MBN종합뉴스 #김도형기자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 📢 MBN 유튜브 커뮤니티🤍 MBN 페이스북 🤍 MBN 인스타그램 🤍

'백종원 될 테야' '좌중 압도한 웃음 코드'­…정용진-박용만 재계의 핵인싸들[MBN 뉴스앤이슈]

8947
36
2
00:06:57
06.11.2019

[출연] 이종훈 / 정치평론가 김유정 / 전 국회의원 김병민 / 경희대 행정학과 객원교수 김지예 / 변호사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 📢 MBN 유튜브 커뮤니티🤍 MBN 페이스북 🤍 MBN 인스타그램 🤍 #MBN뉴스#MBN뉴스앤이슈#정용진#박용만

[CEO풍향계] 청바지 입고 신차 홍보 정의선ㆍ국회 방문한 박용만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965
3
1
00:04:17
16.06.2017

[CEO풍향계] 청바지 입고 신차 홍보 정의선ㆍ국회 방문한 박용만 [앵커] 한 주간 재계 수장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들여다보는 CEO 풍향계 시간입니다. 청바지 입고 신차 홍보 나선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국회를 방문해 재계 입장을 전달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등을 남현호, 한지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신병 치료 후 지난달 경영에 복귀한 이재현 CJ그룹 회장입니다. CJ그룹은 이번주 그룹 모태인 CJ제일제당의 식품·소재 등 주력사업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9천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식품생산기지를 건설하고, 해외에서는 브라질의 세계 1위 식물성 고단백 소재업체를 인수한다는 겁니다. 이번 투자는 이 회장 복귀 이후 처음 나온 투자 계획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 회장은 경영 복귀를 공식적으로 알린 지난달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미완의 사업들을 본궤도에 올려놓겠다"며 2020년까지 36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공격 경영의 신호탄을 쏜 셈인데요. 4년의 경영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 회장의 행보가 앞으로 더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입니다. 박 회장은 지난 12~13일, 이틀에 걸쳐 국회를 방문해 여야 지도부를 만나 경제활성화를 위해 국회가 나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박 회장의 국회 방문은 최근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창출과 재벌개혁을 경제정책의 핵심으로 삼고 세부 정책들을 마련 중인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어서 주목됐는데요. 특히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전경련은 재계 대표성을 사실상 상실한 상태고, 한국경영자총협회 역시 최근 일자리 문제로 청와대와 각을 세운 뒤 입지가 위축됐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박 회장이 재계 입장을 정치권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자처하고 나선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박 회장은 "경제계가 우려나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기보다는 건설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만드는 데 집중할 시기"라며 "국회가 많이 도와달라"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향후 정부와 정치권이 박 회장에 어떻게 화답할지 주목됩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입니다. 현대차가 지난 13일 소형 SUV '코나'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는데요.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을 한 정 부회장이 직접 라임색 코나를 몰고 입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 부회장이 과거 제네시스 브랜드 전략 발표에 나선 적은 있지만 개별 차종 공개 무대에 직접 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신차 성공을 기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코나는 현대차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SUV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이고자 개발한 모델인데요. 정 부회장은 이날 "고객과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최적의 기술, 뜨거운 열정을 담아 코나 만의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현대차 국내외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5월 전 세계 시장에서 모두 36만7천969대를 판매했는데, 이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4.2% 감소한 수치입니다. 정 부회장의 브랜드에 대한 소신 발언이 고객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지 기대됩니다. 이달 말로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길에 주요 그룹 CEO들이 동행합니다. 조만간 경제사절단 명단이 확정될텐데요. 일단 최태원 SK그룹 회장, 허창수 GS그룹 회장, 황창규 KT회장, 손경식 CJ 회장, 구본준 LG 부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동행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수감 중인 이재용 부회장을 대신해 삼성에서 누가 갈지, 비자금 재판 중인 롯데의 신동빈 회장의 동행 여부도 관심거리입니다. 언제부턴가 대통령의 해외 방문에 그룹 총수들이 동행을 하는 게 관행처럼 돼 있죠.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으로 우리 기업들이 고전하는 상황에서 이뤄지는 만큼 참가 기업이 더 나올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총수들로선 미국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박용만 "기업의 자기파괴적 혁신이 신성장 공식"

695
1
0
00:01:40
22.09.2015

박용만 "기업의 자기파괴적 혁신이 신성장 공식" [앵커] 저성장의 문제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맞닥뜨린 과제인데요. 지금까지의 성장 공식이 더는 통하지 않게 됐죠.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5만 상공인의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기업의 새로운 성장 공식을 제언했습니다. 노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취임 후 첫 전국 회장단 회의를 주재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기업이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저성장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자기파괴적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자원 발굴이나 인건비 하락, 중국 같은 거대한 시장의 등장을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박용만 /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기업들이 처한 시스템의 비효율도 걷어내야 하고, 기존의 시장과 사업을 모두 파괴하고 하던 방식도 바꿔보고 하는 이러한 혁신 이외에 다른 대안이 과연 있는가…" 나아가 기업은 스스로 사회적 지위를 높여야 한다고도 제언했습니다. [박용만 /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국민과 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법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기준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규범과 관행을 세우는 솔선수범, 또 행동을 요구하는 게 현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첫 걸음으로 대한상의는 전국상의 회장단을 위원으로 하는 사회공헌위원회를 올해에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국 71개 상의와 상공인이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상공인 봉사의 날을 내년 상반기 중 만들어 시행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노은지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뉴스리포트] 잊혀진 독립운동가 박용만 190302

1745
28
1
00:02:52
02.03.2019

3・1운동 100주년인 올해 독립 운동가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독립 운동가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많습니다. 철원 출신의 박용만 선생도 그런 독립운동가중 한명인데, 고향인 철원 지역을 중심으로 그를 기리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재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용만 만난 여야 대표 "경제에 손실 주는 법 아니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161
1
2
00:01:57
22.09.2020

박용만 만난 여야 대표 "경제에 손실 주는 법 아니다" [앵커] '공정경제 3법'을 두고 정치권의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추진 의사를 확실히 했고,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 역시 찬성 입장을 재차 밝혔는데요. 김 위원장은 당 안팎의 반대 목소리를 향해선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국회를 찾았습니다. 이른바 '공정경제 3법'에 대한 재계의 우려를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제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면서도 입법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낙연 /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분명하다는 데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 방향으로 어떻게 성공적으로 갈 것이냐 방법을 만드는 데 경제계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대표는 경제계는 물론 야당과도 충분히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제민주화가 평생 소신인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역시 '공정경제 3법'의 찬성 의사를 거듭 밝혔습니다. 다만 김 위원장은 재계의 우려에 대해 "한국 경제에 큰 손실이 올 수 있는 법을 만들자는 게 아니고 심의 과정에서 반영이 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전했습니다. 당 안팎의 일부 반대 목소리에 대해선 "공정경제 3법이 무엇인지 알고는 반대하는 것이냐"며 쓴소리를 했습니다. [김종인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솔직히 얘기해서 그 문제에 관해서 정확한 파악을 하고 인식이 되가지고 얘기하는 건지 그냥 일반적으로 밖에서 듣는 얘기를 반영하는 건지 그걸 내가 확실히 잘 모르겠어요." 화상 의원총회에서 김 위원장은 "국민들은 당이 실질적으로 변화하는지 형식적인 구호만 내는지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다"며, "지난 총선 패배의 긴장감과 위기를 잊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서형석입니다. (codealpha🤍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청와대 간 회장님들, 평소 못 보던 모습 대공개

983740
5959
1029
00:02:44
16.01.2019

1월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2019 기업인과의 대화’ 행사가 열렸습니다. 그룹 총수와 중견기업인 등 재계 130여 명이 참석했는데, 행사 시작 전부터 행사가 끝날 때까지 평소에 보지 못했던 여러 파격(?)이 선보였습니다.

'피자 CEO'가 누굽니까?...'갓뚜기'도 알지요 / YTN

241906
1116
209
00:02:27
27.07.2017

[앵커] 새 정부 들어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만난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나눴습니다. '피자 CEO'나 '갓뚜기'같은 기업인이나 회사의 별명도 대화 소재가 됐습니다. 이종원 기자입니다. [기자] 박장대소가 터져나올 정도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한 건 문재인 대통령이었습니다. 맥주잔을 살짝 기울려 직접 잔을 채우는가 하면, 스포츠 이야기로 대화를 이끌고, [문재인 대통령 : 두산 베어스가 2년 연속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죠. 올해는 성적이 어떻습니까?] [박정원 / 두산 회장 : 지금 3등하고 있는데 부상선수가 돌아와서 치고 올라갈 것 같습니다. 현재 기아가 1등입니다.] '덕담에 가까운' 총수의 별명을 거론하거나, [문재인 대통령 : 직원들에게 늘 피자를 선물하셔서 피자 CEO 그런 별명이 있죠?] [구본준 / LG 부회장 : 전 세계 잘하는 법인에 피자를 보냈는데 그 마을에 있는 피자가 다 동납니다.]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된 회사의 별칭도 직접 언급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 함 회장님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오뚜기를 갓뚜기로 부른다면서요?] [함영준 / 오뚜기 회장 : 송구스럽습니다.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이 밖에도 문 대통령은 각 기업인의 건강이나 손주 소식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배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노타이 차림의 편안한 복장에 중소업체의 수제 맥주까지 어우러진 첫 '호프미팅'은 청와대의 예고대로 각본도 격식도 없는 허심탄회한 자리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28일), 삼성을 비롯한 자산 순위 홀수 그룹 7개 회사의 대표를 만나고, 향후 노동계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과도 간담회를 열 계획입니다. YTN 이종원[jongwon🤍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역사저널 그날 - 갈라선 의형제 박용만.이승만.20190324

1359
16
3
00:03:41
24.03.2019

갈라선 의형제 박용만.이승만

박용만 “타다 금지법, 이해 안돼서 가슴 답답”

331
1
0
00:00:42
09.12.2019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일명 ‘타다 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운수법 개정안 처리에 대해 “정말 이해가 안돼서 가슴이 답답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회장은 오늘 페이스북을 통해 “택시를 보호하려는 의도는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고 미래를 막아버리는 방법이 유일한 대안인가”라며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 간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난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한 이 개정안은 11인승 이상 15인승 이하인 승합차를 빌리는 경우, 관광 목적에 한해서만 운전자를 알선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 대여시간 역시 6시간 이상이어야 하며, 대여 또는 반납 장소가 공항이거나 항만인 경우로 한정됩니다./go8382🤍sedaily.com 홈페이지 : 🤍 네이버TV : 🤍 ★SEN서울경제TV 유튜브 채널 핫클립 : 🤍 VOD : 🤍 쎈 이코노미 : 🤍

박용만 "기업도 책임 다해야"...김기문 "위기 극복" / YTN

597
5
1
00:01:34
29.12.2019

올해 우리 경제계는 미중 무역갈등과 일본의 수출 규제, 반도체 수출 부진 등으로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새해를 앞두고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인사말을 발표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위기 극복 등이 주된 내용입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박용만 /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 기업이 사회에서 성장하면서 보호와 혜택을 받아온 것은 부인하기 어려워 기업들도 부채 의식을 갖고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생각을 해야 기업 환경 개선도 탄력을 받아 가능해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경제 주체들이 대립 프레임에서 벗어나 진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기문 / 중소기업중앙회장 : 우리 중소기업계는 새해를 전망하는 사자성어로 '암중모색'을 선정했습니다. 암중모색은'어둠 속에서 손을 더듬어 찾는다'는 뜻으로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내실을 다져 재도약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어렵고 힘들다고 할 때 위기를 극복하며 한강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도 중소기업의 더 밝은 내일과 대한민국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더 나은 뉴스 콘텐츠 제공을 위한 일환으로 영상 미리보기 이미지(썸네일) 개선을 위한 설문을 진행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썸네일 설문 참여하기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Назад
Что ищут прямо сейчас на
박용만 전 회장 ameer vs gareeb KEDAR MANA COMEDY yono gaming yeni gizemli oda own.x playground sekolah shkred resumen fedewolf SHEIN CLOGS Panen peach sans rival cake poku nba dpi Indexeing zona rural Скилл стандофф 2 bulevlog Make your own honor band 5 h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