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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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 Korea travel_그해 여름 남해 3부- 내 고향 인생 바다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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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2022

공식 홈페이지 : 🤍 그해 여름 남해 3부- 내 고향 인생 바다, 경남 남해, 고향의 풍경과 맛이 그리워 귀향했다는 문성지 박정옥 부부, 바닷길이 열리는 문항마을, 맨손으로 농어 잡기, 된장으로 쏙잡기,문’s 카페에서 커피 내리기 등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여행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여행 이 프로그램은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 멘터리입니다. 경남 남해,귀향,부부의 일상,바닷길,문항마을,맨손 농어잡기,된장미끼,쏙잡기,커피 내리기,고향의 맛,

강혜정 (Kang Hye-Jung ) - 고향의 노래 (Song of the home) 2016 가곡의 밤 OBS 160917...♪aaa (HD) [Keumchi - 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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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016

강혜정 - 고향의 노래 (Song of the home) Soprano : Kang Hye-Jung Seoul Arts Center (Shinsegae Square Outdoor Stage) Armed Forces Orchestra Day : 17th. Sep. 2016 (Live) 2016 가곡의 밤 (OBS) - 예술의전당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 (C) 2016 Keumchi Ltd.

I An sentiu muita saudade do vov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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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022

Chegamos com segurança no Brasil! Nosso próximo vídeo será uma história do cotidiano no Brasil Para aqueles que estão com saudades da viagem à Coreia... Por favor, aguardem dezembro!

고향의 봄 오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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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017

설명

★ 설날 특집 ★ - 그리운 고향 노래 모음 ~ ♬김연자/주현미/김상진/김용임/신유/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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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019

#고향노래#망향가#그리운고향 김연자/주현미/김상진/김용임/신유/유지나

한국기행 - Korea travel_그해 여름 남해 3부- 내 고향 인생 바다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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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2022

공식 홈페이지 : 🤍 그해 여름 남해 3부- 내 고향 인생 바다, 경남 남해, 고향의 풍경과 맛이 그리워 귀향했다는 문성지 박정옥 부부, 바닷길이 열리는 문항마을, 맨손으로 농어 잡기, 된장으로 쏙잡기,문’s 카페에서 커피 내리기 등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여행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여행 이 프로그램은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 멘터리입니다. 경남 남해,귀향,부부의 일상,바닷길,문항마을,맨손 농어잡기,된장미끼,쏙잡기,커피 내리기,고향의 맛,

곽성삼 -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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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2013

곽성삼 노래 고향 입니다

가수 김류경♡그리운 내 고향(가사첨부) 작사 소순갑. 작곡 김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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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22

Thank you for visiting this place (그리운 내 고향) 작사 소순갑 작곡 김남수 노래 김류경 1 뜬구름 흘러가고 바람도 쉬어가는 떨어지는 별빛 아래 임자 잃은 빈 의자 굽이굽이 고갯길 외로운 춘향이 고개 그리움에 목이 메어 흐르던 눈물이여 세월이 흐른 후에 그 사랑 만나러 나 여기 찾아왔네 내 고향 남원 2 백일홍 잎새마다 사랑이 피어나는 그 사랑 기다리다 흘러간 청춘이여 그 님의 흔적일랑 바람결에 보내야지 그리움에 목이 메어 흐르던 눈물이여 세월이 흐른 후에 그 사랑 만나러 나 여기 찾아왔네 내 고항 남원 나 여기 찾아왔네 내 고향 남원

고향의 노래 - 외국 가곡편 18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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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2.2015

01. 꿈속의 고향 /테너 박수길 02. 즐거운 나의 집/Sop 김년옥 03. 고향생각/Bar 조성문 04. 언덕위의 집/Sop 형진미 05. 망향/M.sop 김학남 06. 애니로리/Sop 배행숙 07. 은발/Bar 윤치호 08. 고향의 푸른잔디/테너 임정근 09. 산골짝의 등불/Sop 형진미 10. 켄터키 옛집/테너 김화용 11. 매기의 추억/M.sop 김학남 12. 고향집/베이스 이우홍 13. 스와니강/Sop 송광선 14. 잘있거라 내고향/Bar 윤치호 15. 아 목동아/M.sop 김학남 16. 록키의 봄/테너 김인성 17. 프로벤자 내고향/Bar 김성길 18.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Sop 이인용

고2 문학 (창비)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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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020

고2 문학 (창비) 고향

🌸고향의 봄 | 나의 살던 고향은 | 인기동요 | 초등학교 | 추억 | 키즈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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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19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 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동네 새 동네 나의 옛 고향 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살던 때가 그립습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전설의 고향 - 야호野狐 / 임채원 김성환 이종만 고희준 박주아 [추억의 영상] KBS 1996.07.31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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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2021

김선비는 과거에 낙방하고 낙향하던 중 산 속에서 길을 잃고 노파의 집을 찾는다. 노파의 집에서 영롱한 구슬을 발견한 김선비는 이를 뺏기 위해 노파를 살해한다. 그 후 부자가 된 김선비는 딸을 얻는데, 그 딸의 혼 속에 김선비가 죽인 노파의 딸 구미호가 들어 있다. 구미호는 아무도 모르게 김선비의 집을 몰살시킨다. 한편, 김선비의 아들은 어떤 스님의 도움으로 절에 가 수양을 할 수 있게 된다. 세월이 흘러 수양을 마친 아들은 집안의 원수를 갚기 위해 구미호를 찾아 나서고, 급기야는 노파 구미호와 일대 혈전을 벌이게 되는데…

[10분의 문학] 제26화 고향 현진건 전문해설 [2019학년도 수능특강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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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19

일제강점기의 현실을 제대로 보여주는 #현진건 작가의 #고향 #전문해설 2019학년도 수능특강 수록 책 한 권, 후원하기: 🤍 문학 신청하기, 질문하기는 댓글로!:)

❝가끔 옛고향 생각이 날 때❞ / 정겨운 우리 가곡 13 / 바이올린 연주/ Sometimes, when I think of old hometown / 가사 일체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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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8:53
17.03.2021

가끔 어린 시절 옛 고향이 생각 날 때가 있습니다. 아련하게 떠오르는 시골 초가집, 동네 공동 우물에서 들려오는 여인들의 목소리, 긴 비탈 언덕까지 끝없이 물결치던 푸른 보리밭 다시는 갈 수 없는 시간. 그래서 눈물이 핑 돕니다. # 두번 째 곡만 첼로입니다. 나머진 다 바이올린이고요. 00:00 1. 고향의 봄 / Spring In My Hometown/이원수, 홍난파 03:46 2. 청산에 살리라/ Let me live in nature/김연준, 김연준 07:28 3. 언덕에서/On the hill/민형식,김원호 09:38 4. 그네/ Swing/김말봉,금수현 12:08 5. 봄처녀/ Spring virgin/이은상, 홍난파 14:36 6. 사공의 노래/ song of sagong/함호영, 홍난파 16:46 7. 기다리는 마음/Waiting heart/김민부, 장일남 20:10 8. 옛동산에 올라/In the old east mountain/이은상, 홍난파 22:32 9. 동무생각/friend thiking/이은상, 박태준 25:19 10. 고향 그리워/ hometown craving/만향,이흥렬 28:30 11. 보리밭 /barley field/박화목, 윤용하 32:42 12. 바위고개/ Rock mountain road/이흥렬, 이흥렬 36:20 13. 이별의 노래 /song of farewell/박목월, 김성태 고향의 봄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귈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청산에 살리라 나는 수풀 우거진 청산에 살으리라. 나의 마음 푸르러 청산에 살으리라. 이봄도 산허리엔 초록빛 물들었네. 세상 번뇌시름 잊고 청산에서 살리라. 길고 긴 세월동안 온갖 세상 변하여도 청산은 의구하니 청산에 살으리라. 언덕에서 저산 넘어 물 건너 파랑 잎새 꽃잎은 눈물짓는 물망초 행여나 오시나 기다리는 언덕에 임도 꿈도 아득한 풀잎에 이슬방울 (간주) 온종일 기다리는 가여운 응시는 나를 나를 잊지 마오. 그네 세모시 옥색치마 금박 물린 저 댕기가 창공을 차고나가 구름 속에 나부낀다. 제비도 놀란 양 나래 쉬고 보더라. 한번 구르니 나무 끝에 아련하고 두 번을 거듭 차니 사바가 발 아래라. 마음에 일만 근심은 바람이 실어가네 봄처녀 봄처녀 제~ 오시네. 새풀 옷을 입으셨네. 하얀 구름 너울 쓰고 진주 이슬 신으셨네. 꽃다발 가슴에 안고 뉘를 찾아 오시는고. 임 찾아 가~는 길에 내 집 앞을 지나시나 이상도 하~오시다 행여 내게 오심인가 미안코 어리석은 양 나가 물어~ 볼까나. 사공의 노래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간다. 물 맑은 봄 바다에 배 떠나간다. 이 배는 달 맞으러 강릉 가는 배 어기야 디여라차 노를 저어라. 순풍에 돛달고서 어서 떠나자 서산에 해지면은 달 떠 온단다.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가네. 물 맑은 봄 바다에 배 떠나간다. 기다리는 마음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출봉에 달뜨거든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임 오지 않고 빨래소리 물레소리에 눈물 흘렸네 봉덕사에 종 울리면 날 불러주오 저 바다에 바람 불면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임 오지 않고 파도소리 물새소리에 눈물 흘렸네. 옛동산에 올라 내 놀던 옛동산에 오늘 와 다시 서니 산천의구란 말 옛 시인의 허사로고 예 섰던 그 큰 소나무 버혀지고 없구려. 지팡이 도로 짚고 산기슭 돌아서니 어느 해 풍우엔지 사태져 무너지고 그 흙에 새 솔이 나서 키를 재려 하는구려. 동무생각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적에 나는 흰나리꽃 향내 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청라언덕과 같은 내 맘에 백합 같은 내 동무여 내가 네게서 피어날 적에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더운 백사장에 밀려 들오는 저녁 조수위에 흰새 뛸 적에 나는 멀리 산천 바라보면서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저녁조수와 같은 내 맘에 흰 새 갈은 내 동무야 네가 내게서 떠돌 때에는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고향 그리워 깊어가는 가을밤에 고향 그리워 맑은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 시냇물은 소리 높여 좔좔 흐르고 처량하게 기러기는 울며 나는데 깊어가는 가을밤에 고향 그리워 맑은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 어린 몸이 자라나던 고향 그리워 서쪽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 단풍잎은 바람결에 펄펄 날리고 애달프게 벌레들은 울어 쌌는데 어린 몸이 자라나던 고향 그리워 서쪽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 보리밭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발을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면 고운 노래 귓가에 들려온다. 돌아보면 아무도 뵈이지 않고 저녁노을 빈 하늘만 눈에 차누나.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며 고운 노래 귓가에 들려온다. 돌아보면 아무도 뵈이지 않고 저녁노을 빈 하늘만 눈에 차누나. 바위 고개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옛님이 그리워 눈물 납니다 고개위에 숨어서 기다리던 님 그리워 그리워 눈물 납니다. 바위고개 핀 꽃은 진달래꽃은 우리 님이 즐겨 즐겨 꺾어 주던 꽃 임은 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임은 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옛님이 그리워 하도 그리워 십여 년간 머슴살이 하도 서러워 진달래꽃 안고서 눈물집니다. 이별의 노래 기러기 울어 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 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 아 아 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한낮이 끝나면 밤이 오듯이 우리의 사랑도 저물었네. 아 아 아 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산촌에 눈이 쌓인 어느 날 밤에 촛불을 밝혀두고 홀로 울리라. 아 아 아 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구독, 좋아요, 부탁합니다. Please subscribe my channel 🤍

고향/정지용 시, 채동선 작곡/바리톤 황병덕 & photo by 모모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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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19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 산꿩이 알을 품고 뻐꾸기 제철에 울건만, 마음은 제 고향 지니지 않고 머언 항구로 떠도는 구름. 오늘도 뫼 끝에 홀로 오르니 흰 점 꽃이 인정스레 웃고, 어린 시절에 불던 풀피리 소리 아니 나고 메마른 입술에 쓰디쓰다.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하늘만이 높푸르구나.

[9월 평가원 기출] 이기영 작가의 고향을 10분의 문학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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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8.2020

EBS 수능특강 문학 수록 작품 릴레이! 고향 입니다💕 #9월모의 #고향 #이기영 멤버십이 뭐예요? 🤍 멤버십 가입은 이곳으로! 🤍

[고향에서 온 편지] 시팔 할아버님의 골때리는 영상편지 | E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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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020

독특한 이름의 어르신들이 넘쳐나는 기묘한 마을 경북상주누에마을, 좋은 세상 만들기 7회. 1998.04.18

[新전설의고향] 동침을 거절 당한 상사귀의 복수 / 미남선비에게 붙은 처녀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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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2022

#최상식PD 와 #송도영성우 가 만드는 새로운 #전설의고향 ! 오늘은 미남선비에게 붙은 처녀귀신을 다스린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최PD 채널 구독하기▶🤍

고향 (가사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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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017

남쪽하늘 산 너머에 고향 봄이 오면 월명동에 영산홍도 붉게 피었네 때를 좇는 사람들은 모여드는데 기다리는 내 님은 아니오시네 섭리나라 월명동에 사시사철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 하여라 때를 좇는 사람들은 모여드는데 자연 성전 삼위일체도 오셨단 말 이다 때를 좇는 사람들은 모여드는데 자연성전 삼위일체도 오셨단 말이다

[추모특집_송해야 고향가자 1부] 70년 동안 전국을 다 가봤지만 가지 못한 단 한 곳,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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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022

송해 선생님 추모특집 _ 송해야 고향가자 1부 MBN 20190911 방송 "죽기 전에 내 고향 땅 한번 밟아보는 것이 소원이!라우..." 다큐멘터리 송해야 고향가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송해 #송해선생님 #별세 #큰별 #고향 #MBN ☞ MBN Entertainment 구독하기 : 🤍

6시내고향, 용인중앙시장에서 찬스팬 때문에 안성훈이 삐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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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2022

#6시내고향, 용인중앙시장에서 #찬스팬 때문에 #안성훈이 삐진 사연~

남상규 - 고향의 강 (1971년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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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010

남상규 - 고향의 강 (1971년 MV)

조수미 - 고향 韓國歌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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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2018

조수미 - 고향 韓國歌曲 작시: 정지용 / 작곡: 채동선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려뇨 산꿩이 알을 품고 뻐꾸기 제철에 울건만 마음은 제 고향 지니지 않고 머언 하늘만 떠도는 구름 오늘도 메 끝에 홀로 오르니 흰점꽃이 인정스레 웃고 어린시절에 불던 풀피리 소리 아니나고 메마른 입술이 쓰디쓰다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하늘만이 높푸르구나

소프라노 조수미 | 고향 | 정지용 시,채동선 곡 | 3회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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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021

-가사-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 산꿩이 알을 품고 뻐꾸기 제철에 울건만, 마음은 제 고향 지니지 않고 머언 항구(港口)로 떠도는 구름. 오늘도 뫼끝에 홀로 오르니 흰 점꽃이 인정스레 웃고, 어린 시절에 불던 풀피리 소리 아니나고 메마른 입술에 쓰디쓰다.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하늘만이 높푸르구나. 가곡 '고향'은 '그리워' 와 '망향' 으로도 노래한다. 채동선의 가곡은 정지용시 '고향'을 노랫말로 가져와 작곡한 '고향' 하나 뿐인데 제목이 '그리워' (이은상 시)로 붙여진 가곡을 부르고 제목이 '망향' (박화목 시) 으로 붙여진 가곡으로 부른다. 그 이유는 이 가곡의 원래 노랫말인 '고향'의 정지용시인이 납북되했기 때문에 오래동안 금지되어 '고향'으로 노래를 부를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고향' 으로 채동선의 가곡을 부를 수 있게 된 시기는 정부가 1988년에 월북(납북)문화계인사의 해금조치를 취해 정지용 시인의 시가 다시 빛을 본 이후부터이다. 채동선은 1932년에 이 곡을 작곡하였다. '고향'의 초연은 채동선의 동생인 소프라노 채선엽이 노래하였다. '고향'은 통절가곡을 시도한 최초의 가곡으로도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가곡이다. 채동선(蔡東鮮,1901-1953) 1901년 전남 보성군 벌교읍 세망동에서 부호 채중현의 장남으로 출생. 서울 경기고보에 입학. 음악가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은 1918년 당시 장안의 손꼽히는 바이올인 연주가였던 홍난파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면서 부터였다. 그러나 1919년 3.1운동에 가담하여 퇴학을 당하고 일본에 건너가 와세다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졸업과 동시에 영문학과 경제학을 공부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적성에 맞지 않아 독일로 옮겨가 베를린 슈테르텐 음악학교에서 바이올린과 작곡을 배우고 1929년 귀국한다. 귀국후 서울에서 4회의 바이올린 독주회를 가졌고 1932년 현악4중주단을 만들어 동료인 최호영,이혜구 등과 실내악운동을 펴기 시작하면서 연희전문학교에서 현제명 등과 바이올린을 지도했던 것이 채동선의 청년기이다. 채동선은 당대 유명한 소프라노였던 누이 채동엽의 소개로 피아니스트 이소란과 결혼하여 서울 성북동에 터를 내리고 가끔 이화여전에 나가 외국어 강의를 하는 것 외에는 작품창작과 바이올린 연습에 열중하였다. 당시 많은 음악가들이 후생단 등 일제 전시체제에 순응하는 활동을 하였으나 이를 단호히 거절하고 창씨개명도 거부하면서 흰한복에 두루마기,검은 고무신을 신고 낮에는 농사꾼으로 밤에는 국악채보에 전념해 민족음악의 수립의 기초를 이 시기에 쌓았다. 그는 해방과 더불어 당시 좌경음악가와 극우 세력의 중간에 서서 민족주의적인 음악가들의 단합을 역설하고 곧 고려음악협회를 창설하고 협회장이 되었다. 이때 교항곡 「조국」,「한강」,「독립축전곡」을 작곡했으며 「입성가」, 「3.1절의 노래」,「개천절의 노래」등을 작곡했다. 채동선은 독일 유학을 마치고 고향인 보성에 돌아오지만 꿈에도 그리던 고향이 일본인에 의해 짓밟히고 있어 그 원통하고 분함에 가슴이 아파 처절한 곡조로 한숨을 쉬며 '고향'을 작곡하였다고 한다. 채동선은 1953년 2월 2일 부산 생활의 고생으로 병을 얻어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으나 영양실조에다 복막염이 겹쳐53세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사후 부인 이소란 여사가 1963년 6.26때 서울 성북동 집 마당에 묻어둔 악보의 원본을 찾아내면서 사후 10년 뒤 빛을 보았다. 1989년에는 그가 자랑스런 보성사람임을 자각한 보성군 관계가들에 의해 총사업비 1,300만원을 들여 높이 3.6미터,넓이 3미터 크기의 기념비가 벌교 공원에 세워졌다. 그가 남긴 가곡은 「고향」,「추억」,「동백꽃」, 「그 창가에」, 「또 하나 다른 세계」,「동해」,「갈매기」등이 애창되고 있다. 그는 바이올이스트요 작곡가요 음악사상가로서 식민지 생활에 저항하고 민족정신을 실천한 음악가 채동선이었다.              시인 정지용 1902년 6월 20일 충청북도 옥천군 읍내면 향청리(현 옥천군 옥천읍 하계리)에서 아버지 정태국(鄭泰國)과 어머니 하동 정씨 정미하(鄭美河)[사이의 4대 독자로 태어났다. 옥천공립보통학교와 휘문고등보통학교, 도시샤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1926년 『학조』 창간호에 「카페·프란스」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다. 서정주, 이용악과 함께 한국 시단의 3천재로 불리우던 오장환의 스승이기도 하다. 구인회의 창립멤버이기도 하였고 일제의 탄압이 이어지자 모더니즘, 그 중에서도 이미지즘에 눈을 돌리기도 하였다. 그 결과는 1941년에 출판된 그의 시집 《백록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시집은 청록파에 영향을 주었다. 청록파(조지훈, 박목월, 박두진)와 윤동주, 그리고 이상은 그가 추천하였다.그리고 일제와 미국과의 전쟁이 시작된 1942년 이후 붓을 꺾고 글을 쓰지 않았다. 1945년 8.15 광복 후 좌파 문인 단체인 조선문학가동맹의 아동문학분과의 위원장이 되었으나 문학 활동은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대신 문학 외의 글을 투고한 흔적이 남아있는데, 그의 일반적인 문학작품 이미지를 생각해보면 과격한 어조의 글도 종종 보인다. 이 시절 투고한 글 중에서 일본의 침략자 근성을 비난할때 모모타로를 언급하면서 섬나라 도둑근성 동화라면서 디스하기도 하며 대만 원주민에 대한 기고를 한 적도 있다. 그리고 좌우의 대립이 극렬해지자 월북을 선택한 동료들과는 달리 전향을 선택, 보도연맹에 가입했다. 그런데 그 전향한 것도 보도연맹 입안추진자였던  오제도가 정지용에게 가서 강요로 가입해달라고 재촉한 것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6.25 전쟁이 터지고 피난길에 오르지 못한 채 서울특별시에 남아 있게 된다. 인천 상륙작전이 끝나고 수복한 서울에서 그의 모습은 찾을 수 없었다. 한 때 납북된 것인지 월북한 것인지를 확인하지 못해 1988년 7.19 해금조치를 통해 그의 시가 해금되기 전까지 정X용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다. 현재 그의 사인은 납북되던 중 소요산 부근에서 폭격에 휘말려 사망하였다는 것이 가장 유력하다. 기사 이 증언은 북한 시인 박산운이 정지용과 함께 납북되던 중 정지용의 최후를 목격했던 소설가 석인해의 이야기를 소개한 회고문을 통해 알려졌다. 다만 주의할 점이 박산운은 정지용이 자진해서 월북하다가 소요산에서 폭격으로 사망했단 식으로 말하고 있는데, 정지용이 소요산에서 사망한 것은 맞는 걸로 보이지만 자진월북 운운은 박산운이 정치적 의도에서 포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는 분석이다. 그것을 제외하면 정지용의 사망 당시 정황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단 점에서 신빙성이 높은 증언이라 보인다. 이 증언이 소개되기 전까진 평양으로 끌려가 감옥에 투옥되던 중에 폭격으로 사망했다는 것이었다. 역시 평양감옥까지 끌려갔다가 탈출한 계광순 전 의원(1909~1990, 4, 5, 6대 국회의원 역임)의 증언으로 계광순은 자신은 9월 23일 탈출했지만 정지용은 감옥에서 폭격으로 사망했다고 증언한 바 있었다. 하지만 2000년에 북한에 있던 셋째 아들(정구인)이 아버지 정지용을 찾겠다고 이산가족 상봉 신청해서 찾아온 적이 있다. 상봉대상자에 아버지, 어머니, 형, 조카를 다 넣은 것. 결국 큰 형(정구관)과 상봉했는데, 아버지의 행방을 묻는 형에게 북으로 가던 중 폭격으로 사망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숙청이나 탄광행이라면 유가족이 이렇게 활동할 리는 없을 거라는 점에서 정지용의 월북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 당시 정구인은 량강도 방송위원회 중서군 주재원 책임기자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소프라노 조수미(1962.11.22- ) 경남 창원출생 초등학교 때 성악을 시작하여 선화예중,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성악과 학과 개설 사상 최고 실기 점수로 수석 입학했다.  1983년 이탈리아로 유학을 떠나 로마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에 입학해 5년제 학교를 2년만에 초고속으로 졸업했다. 1985년 나폴리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1986년 트리에스테의 베르디 극장에서 "리골레토"의 '질다' 역으로 첫 주연 데뷔했다. 1988년 베르디 오페라 "가면무도회"에서 오스카 역으로 플라시도 도밍고 등과 함께 녹음에 함께 참여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쌓을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였으며 이 오디션에서 명 지휘자 카라얀은 조수미에 대해 "신이 내린 목소리"라며 극찬했다.또한 주빈 메타로부터 "100년에 한두 사람 나올까 말까 한 목소리의 주인공이다"라는 극찬을 받았다. 세계 5대 오페라극장을 섭렵하면서 게오르그 솔티, 주빈 메타, 알프레드 크라우스, 로린 마젤 등의 명 지휘자와 함께 마술피리 등 여러 오페라에 출연했다. 1993년 게오르그 솔티와 녹음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그림자 없는 여인"은 그래미상 클래식 오페라 부문 최고 음반에 선정됐다. 1993년 이탈리아 최고 소프라노에게만 준다는 황금 기러기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이탈리아인이 아닌 사람으로서는 처음으로 국제 푸치니상을 수상했다. 2011년 기준으로 25년차 성악가로 1년에 300일 이상 세계 각지에 공연을 다니고 있다. 2019년5월6일에는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기사급 친선 훈장인 '오르디네 델라 스텔라 디 이탈리아'를 받으며 세계적인 성악가로서 한국과 이탈리아 간 예술적 교류에 이바지 한 공을 크게 인정받았다. 2020년도 "대한민국오페라대상"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인선상을 수상했다.1948년 우리나라 최초로 오페라를 공연했던 고 이인선 선생님의 업적을 기리고자 제정된 이인선상을 받은 소프라노 조수미씨는 세계 5대 오페라극장에서 프리마돈나로 무대에 올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프리마돈나로 평가받고 있다.

마음의 고향(1949) / A Hometown in Heart (Ma-eum-ui go-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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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2012

영화의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아래의 웹주소를 방문하세요. For detailed information on this film, visit : (한국어) 🤍 (English) 🤍 감독(Director) : 윤용규(Yoon Yong-Kyu) 출연 : 변기종(주지스님),유민(도성),오헌용(여현용),최은희(미망인),김선영(도성모),남승민(공양주),석금성(미망인모),최운봉(황선달),차근수(진수) 줄거리 : 도성(유민)은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버려져 먼 친척인 주지 스님(변기종) 손에 자라난 어린 스님이다. 그는 항상 한 번도 뵙지 못한 어머니를 그리워한다. 어느 날 도성은 자기 또래의 자식을 잃고 공양을 드리기 위해 찾아온 미망인(최은희)을 보고 어머니와 같은 정을 느낀다. 미망인 역시 도성을 자식처럼 귀여워하며 수양아들로 삼을 생각을 하고 주지 스님에게 청을 드리나, 도성의 업이 많아 세상에 내보낼 수 없다는 거절의 답을 듣는다. 어느 날 어린 도성을 버리고 다른 남자와 도망갔던 도성의 어머니(김선영)가 찾아와 주지 스님에게 도성을 내어달라고 한다. 그러나 주지 스님은 이 청을 거절하고, 도성이 미망인의 수양아들로 들어가는 것을 허락한다. 어머니는 자신을 밝히지 않은 채 도성을 만난 후 슬퍼하며 떠난다. 그러나 도성이 미망인과 함께 서울로 떠나려는 즈음, 어머니에게 드릴 비둘기 깃털 부채를 만들고자 비둘기를 잡았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주지 스님은 크게 분노하여 도성을 세상으로 내보내지 않기로 한다. 얼마 후 도성은 어머니가 절에 찾아왔고 자신이 그녀를 몰라봤다는 것을 알고 어머니를 찾아 절을 나선다. Casts : Choi Eun-Hee, Byeon Ki-Jong, Yoo Min, Kim Seon-Young, Seok Keum-Seong, Nam Seung-Min SYNOPSIS : A child monk, Do-sung (Yu-min) learns the teachings of the Buddha while he lives with the temple's head monk (Byun Gi-jong). Do-sung receives motherly love from a young widow, Eun-hui, who frequently visits the temple. Childless Eun-hui begs the head monk to let her adopt Do-sung. Then his biological mother (Kim Sun-young) appears causing some conflict, but for the future of her son, she just leaves the temple. On the day the widow leaves the mountain with Do-sung, it is found out that he had killed a bird with a trap. The head monk decides not to send Do-sung out in the world. Do-sung later finds out that his biological mother had been to the temple and he leaves to find her.

[전설의 고향] 살생부 | 서인석 김기현 금보라 유태웅 류금란 신수강 배민희 김소원 이은주 김병기 KBS 1998.07.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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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022

#같이삽시다 #전설의고향 #서인석 #김기현 #금보라 #유태웅 #류금란 #신수강 #배민희 #김소원 #이은주 #김병기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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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22

Provided to YouTube by KBS Media (Music)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 박인수 테너박인수애창곡집 ℗ jigurecords Released on: 1992-01-01 Auto-generated by YouTube.

고향은 멀어도 1975 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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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22

K-pop 이수미 1975 고향은 멀어도, 이호 작사 작곡 👌 가사 철쭉꽃이 피는 언덕 마음의 고향 흰구름도 머물다가 쉬어가는 곳 여기에 사랑이 머물고 있습니다 여기에 행복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 아~~ 고향은 멀어도 돌아와 주세요 양지바른 저언덕은 정든 내고향 철새들도 집을 짓고 쉬어가는 곳 여기에 인정이 머물고 있습니다 여기에 진실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 아~~ 고향은 멀어도 돌아와 주세요 👍 앨범 이 노래는, 이수미 독집 [ 고향은 멀어도 / 왜 몰랐을까 ] [ 1975.08.20 오아시스 레코드 OL1705 ]에 실려 있는 노래입니다. 1.고향은 멀어도 2.아버지 3.생각을 말자 4.옛길 5.무정한 배 6.소녀의 마음 1.왜 몰랐을까 2.나 혼자 3.정의 부르스 4.외로운 별빛 5.눈물이 보일까봐 6.하얀 눈물 7.바보랍니다 💖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고향 | 19920203 KBS방송 [설특집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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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2021

#KBS #옛날티비 #설날특집 고향 | 설날특집 옛날티비 다시보기 ▶ 방송일: 1992년 02월 03일 ▶ 연출: 이승원 ▶ 출연: 김도현, 정경애 금년 설날에도 민족의 대 이동이라고 할만큼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을 것이다 . 그들은 왜 고향을 찾고 고향에서 무엇을 얻는가 . 고향은 그들에게 어떤 의미인가 ? 고향을 찾아가는 서울의 한 중산층 가족 , 고향에 갈 준비를 하는 여성 근로자들과 그들을 기다리는 고향 사람들을 통해 그 해답을 구해본다 .

고향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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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021

아름다운 음악 교과서 나의 살던 고향은 PPT

대기업 창업주 고향, ‘기업가 정신’ 관광마을로 변신! / KBS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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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21

LG와 GS, 삼성, 대기업 창업주들의 고향인 진주시 지수면이 관광마을로 탈바꿈합니다. 창업주의 생가를 개방하고 많은 기업가들을 배출한 지수초등학교는 기업가 정신 교육센터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대기업 #창업주 #고향

[고향극장] ep13.할매들이 뿔났다 2편 l KBS 2012051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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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2022

[고향극장] 할매들이 뿔났다 2편 #6시내고향 #kbs_6myhometown #고향극장 #극장 #일상 #브이로그 #일상브이로그 #전남 #신안 #시골드라마 #드라마 #할머니연기자 #할아버지연기자 #일반인드라마 #연기는처음이라 #발연기 #옛날드라마 #드라마몰아보기

고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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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2016

Provided to YouTube by CJ E&M Music 고향이 · 마마무 MAMAMOO Melting ℗ CJ E&M MUSIC Released on: 2016-02-26 Auto-generated by YouTube.

독립운동가 작곡가 채동선 선생님의 곡♪ 소프라노 김순영의 ‘고향’♬ KBS 21030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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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21

[월요토크쇼 명불허전] 삼일절 기획 - 그날의 함성, 민족의 노래 독립운동가 작곡가 채동선 선생님의 곡♪ 소프라노 김순영의 ‘고향’♬ 정지용 시인의 시 ‘고향’에 채동선 작곡가의 곡을 붙인 노래 끝까지 창시개명을 하지 않았던 항일음악가 채동선 선생을 기리며~ #독립운동가 #작곡가 #채동선

MAMAMOO 고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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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29
04.0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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